윤남노포 51회 윤남노 “6년째 솔로” 고백

9월 21일 공개된 유튜브 ‘윤남노포’ 51회에서는 윤남노가 박세리 앞에서는
세심하게 챙기면서도 연애할 때는 그렇지 못했다고 털어놓은 이야기가 공개됐다.

박세리를 챙긴 윤남노

박세리를 챙긴 윤남노
박세리를 챙긴 윤남노

윤남노는 박세리와 닭구이집을 찾았다. 식사를 앞두고 자리에 앉자마자
박세리의 수저와 젓가락을 세팅하고 물수건을 건넸으며,
앞치마까지 챙긴 모습도 포착됐다.

“없어요, 지금 6년째예요”

“없어요, 지금 6년째예요”
“없어요, 지금 6년째예요”

그 모습을 본 박세리는 “여자친구 있어요?”라고 물었다.
윤남노는 “없어요. 지금 6년째예요”라고 답하며
6년째 연애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윤남노는 “제가 형, 누나들에게는 잘하는데 여자친구에겐
이런 걸 잘 못 한다”고 말했다. 주변 사람들을 챙기는 행동과 달리
연인에게는 같은 방식으로 잘하지 못한다는 자신의 연애 방식을 설명했다.

전 여자친구와 다툰 이유

전 여자친구와 다툰 이유
전 여자친구와 다툰 이유

박세리가 “그러면 여자친구가 서운해하지”라고 하자
윤남노도 과거 이 문제로 자주 다퉜다고 인정했다.
전 여자친구가 자신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던 상황도 직접 떠올렸다.

전 여자친구와 다툰 이유
전 여자친구와 다툰 이유

윤남노는 전 여자친구가 “너는 밖에서 그렇게 잘하면서
왜 나한텐 안 해주냐”고 말했다고 전했다.
당시 자신은 “넌 왜 자꾸 비교를 하냐”고 맞받아쳤다고 털어놨다.

박세리 앞에서 자연스럽게 수저와 물수건을 챙기던 행동이
곧바로 연애 이야기로 이어졌다. 다른 사람에게는 잘하면서
연인에게는 같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윤남노가 6년째 솔로라고 밝히며 과거 연애에서 겪었던 갈등을
털어놓은 이야기는 9월 21일 공개된 유튜브 ‘윤남노포’ 5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유튜브 ‘스튜디오슬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