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0회 <파코> 편, 관전포인트 4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0회 <파코> 편, 관전포인트 4 박분도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0회 <파코> 편, 관전포인트 4 박분도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0회 <파코> 편, 관전포인트 4 박분도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0회 <파코> 편, 관전포인트 4 박분도 기자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0회 <파코> 편, 관전포인트 4 박분도 기자
뉴스미터박분도 기자

프랑스 파리 에펠탑의 명물로 불리는 파코가 생애 첫 한국 방문길에 올라 벅찬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3월 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0회에서는 외국인 누구나 찾아올 수 있는 포맷으로 확 바뀐 새 단장 후 첫 손님으로 프랑스 파리의 명물 파코와 친구들이 출격하여 시청자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핵심 관전 포인트를 전격 공개한다.

– 꿈을 이룬 파코의 감격! 한국을 누구보다 사랑하는 남자의 진정성 넘치는 여행기

이날 방송에서 가장 주목해야할 점은 16년 동안 파리 에펠탑 아래에서 수많은 한국인과 교감하며 한국행을 꿈꿔왔던 파코의 벅찬 감동이다.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자신을 알아봐 주는 수많은 사람의 환대에 감격하고, 생애 처음으로 마주한 남산의 서울 야경 앞에서는 “한국인들이 준 사랑 덕에 꿈을 이뤘다”며 눈시울을 붉힌다. 한국 사람들의 애정에 푹 빠져버린 파코의 진정성 넘치는 한국 사랑과, 매 순간 감사함을 잃지 않는 그의 뭉클한 여행기가 시청자들에게 따뜻한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 파코만 있나? ‘먹교수’ 맥스 & ‘막둥이’ 자밀 가세! 프랑스 3인방의 유쾌한 시너지

이번 한국 여행에는 파코만큼이나 한국 문화에 진심인 두 절친이 가세해 여행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꼼꼼한 정보력을 바탕으로 인간 내비게이션이자 ‘먹교수’를 자처한 맏형 맥스와, 한국 드라마의 로맨스 서사를 줄줄이 꿰는 ‘K-콘텐츠 러버’ 막내 자밀이 그 주인공이다. 각기 다른 뚜렷한 개성을 지닌 세 남자가 똘똘 뭉쳐 쉴 새 없이 오디오를 채우며 뿜어내는 예측 불가한 시너지가 안방극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일 전망이다.

– 확 바뀐 스튜디오! 원년 멤버 김준현X딘딘의 무르익은 찰떡 케미

6개월의 재정비를 마치고 다시 문을 연 스튜디오의 변화도 눈길을 끈다. 보기만 해도 여행을 떠나고 싶게 만드는 공항 느낌의 세트장과 함께, 프로그램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아줄 MC 김준현과 딘딘이 무르익은 호흡으로 돌아온다. 김준현은 새 단장한 스튜디오에 걸맞은 활기찬 에너지를 예고했으며, 오랜만에 돌아온 원년 멤버 딘딘은 “스튜디오에 힘에 들어간만큼, 나도 더 잘해봐야겠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졌다. 두 사람은 특유의 편안하면서도 유쾌한 티키타카로 여행의 몰입도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 스튜디오 멤버 라인업도 변화! 여행의 깊이를 더할 ‘프랑스 전문가’ 총출동

외국인들의 시선을 더욱 깊이 있게 해석해 줄 패널 라인업의 변화도 주목할 만하다. 프랑스에서 9년간 거주하며 프랑스의 역사와 문화를 꿰뚫고 있는 정일영 교수와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하며 ‘한국 역사 전문가’로 거듭난 파비앙, 그리고 최근 결혼해 알콩달콩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새신랑 로빈이 합류해 힘을 싣는다. 이들은 프랑스와 한국의 문화 차이를 흥미진진하게 설명해주며, 파코와 친구들의 여행기에 더욱 다채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한편, 파코는 16년 동안 에펠탑 아래에서 수많은 한국인과 교감해 온 이른바 ‘에펠탑 한국인 호소인’으로 불리는 글로벌 SNS 스타다. 입국 당시 공항에 수많은 한국 팬들이 몰려 미니 팬미팅을 방불케 하는 뜨거운 환대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과연 찐 한국 덕후 파리 3인방이 만들어갈 잊지 못할 첫 여행기는 어떤 모습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에펠탑 명물 파코의 좌충우돌 한국 방문기는 3월 19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42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에브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