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637회 한다감 만삭 화보 공개

슈퍼맨이 돌아왔다 637회 한다감 만삭 화보 공개

9월 30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7회에서는 한다감의 만삭 화보가 공개된다.

앤 해서웨이 만삭 룩 오마주

한다감은 할리우드 배우 앤 해서웨이의
만삭 룩을 오마주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만삭의 배가 드러나는 크롭톱에
청바지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힙한 분위기의 화보를 완성한다.

출산을 앞둔 시기에 촬영된 화보에는
임신 35주 차에 접어든 한다감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긴다.

찰떡이를 만나기 전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기기 위해 생애 처음으로
만삭 화보 촬영에 나선 것이다.

생애 첫 만삭 화보에 남다른 감회

한다감은 “살면서 내가 만삭 사진을
찍게 될 줄은 몰랐어”라며 생애 첫
만삭 화보를 촬영하는 감회를 드러낸다.

처음 경험하는 만삭 촬영이지만
카메라 앞에 서자 자연스러운 포즈와
표정으로 분위기를 이끈다.

그동안 여러 화보에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줬던 한다감은 만삭의 순간에도
자신만의 분위기로 카메라를 장악한다.

찰떡이와 함께 보내고 있는 특별한
시간을 기록한다는 의미까지 더해져
이번 촬영은 더욱 남다르게 다가온다.

친정엄마와 찰떡이까지 3대 가족사진

한다감과 찰떡이 외할머니,
뱃속의 찰떡이까지 함께하는
3대 화보 촬영도 이어진다.

친정엄마가 딸의 손을 살포시 잡자
한다감은 “엄마 손을 잡고 촬영하니
기분이 이상해”라고 마음을 털어놓는다.

만삭이 된 딸의 손을 잡고 함께
카메라 앞에 서는 순간에 한다감도
평소와는 다른 감정을 느낀다.

찰떡이 외할머니는 만삭의 딸을
바라보며 “예쁜 것 같으니라고”라고
애정을 아낌없이 드러낸다.

이어 촬영 내내 “너무 좋아”라며
함박웃음을 감추지 못하고,
딸과 손주를 향한 마음을 표현한다.

세 사람은 한다감과 친정엄마,
아직 뱃속에 있는 찰떡이까지 한
프레임에 담은 첫 3대 가족사진을 남긴다.

엄마의 손을 잡고 찰떡이와 함께
카메라 앞에 선 한다감의 만삭 화보는
어떤 모습으로 완성될까?

한다감의 만삭 화보가 공개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37회는
9월 30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