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9일에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 1051회에서는 노포 중국집의 간짜장과 옛날 탕수육을 비롯해 초저가 생활용품, 연필 깎기, 옷 정리, 토종벌꿀 달인들의 특별한 노하우가 공개된다.
은둔식달 – 간짜장, 옛날 탕수육 달인
오랜 시간 한자리를 지켜온 노포 중국집이 있다는데. 주문과 동시에 조리해 바삭함을 살린 탕수육부터 청양고추를 넣어 매콤한 맛을 더한 간짜장, 얼큰한 짬뽕까지!
이곳만의 특별한 중식 맛을 찾아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진다는데. 세월의 흔적이 담긴 노포 중국집의 맛을 만나러 잠행단이 찾아간다.
초저가 생활용품 달인
초저가 생활용품을 깊이 파고드는 덕후들이 있다. 새로운 제품을 찾아 여러 매장을 돌아다니는 것은 물론, 다른 제품과 가격과 성능을 비교하며 숨겨진 가성비 제품을 소개한다.
수많은 제품을 직접 경험하고 연구하며 자신만의 방식으로 초저가 생활용품의 매력을 알려주는 덕후를 만나본다.
조회수 600만 연필깎는 어머니

두 아이를 위해 연필 깎기를 시작한 달인이 있다. 하루 수십 자루부터 많게는 200∼300자루까지 깎아오며 쌓아온 달인만의 특별한 노하우! 달인의 남다른 연필 깎기 기술을 만나본다.
1초컷 신기한 옷 정리 달인
바지 중간을 잡고 뒤로 한 바퀴 돌려 단 1초 만에 접는 기술부터, 각을 살리면서도 간단하게 옷을 정리하는 방법까지 터득한 달인이 있다는데, 손님이 한꺼번에 몰려도 빠르게 옷을 접어 포장까지 마무리하는 달인만의 특별한 노하우를 만나본다.
대한민국 1% 토종벌꿀 달인 2탄
충북 청주에 아버지에게 전수받은 토종벌 관리법으로 40년 넘게 벌을 지켜온 한봉 명인 김대립 씨가 있다. 외부 약제에 취약한 토종벌을 위해 밀가루로 머리를 감고 흙으로 손을 닦는 등 친환경적인 방법을 고집하고 있다.
벌을 순하게 만드는 합봉 기술부터 여왕벌 이식, 직접 개발한 토종벌 다기능 출입문까지, 토종벌을 지키기 위한 명인의 특별한 노하우를 만나본다.
김대립 씨는 토종벌을 지키기 위해 밀가루와 흙을 사용하는 방법까지 고집한다. 직접 개발한 토종벌 다기능 출입문은 어떤 역할을 할까?
김대립 씨가 40년 넘게 이어온 토종벌 관리법을 비롯한 다섯 코너의 특별한 이야기는 10월 19일 월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되는 SBS ‘생활의 달인’ 1051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