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타는 금요일 44회 양지은·송가인 첫 만남 장소

금타는 금요일 44회 양지은·송가인 첫 만남 장소

11월 6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4회에서는 양지은이 송가인을 ‘제 인생의 귀인’이라고 부르며 두 사람이 처음 만났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한다.

송가인의 최연소 골든 스타

송가인의 최연소 골든 스타

이날 송가인은 자신의 노래 ‘꽃이 아니면 어떤가’를 부르며 화려하게 등장한다.

‘금타는 금요일’ 역사상 최연소 골든 스타라는 소개에 송가인은 “아직 좀 쑥스럽다. 한 10년 뒤에 올 걸 그랬다”라며 재치 있는 소감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무대 위 카리스마부터 유쾌한 입담까지, 초대 진(眞) 송가인의 진가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용빈이 간직한 향수

김용빈이 간직한 향수

이런 가운데, 송가인이 김용빈의 성공을 일찌감치 예견했던 사실이 밝혀져 관심을 끈다.

오랜 시간 김용빈을 지켜봐 온 송가인은 그의 노래 실력을 높이 평가하며 언젠가 빛을 볼 것이라고 확신했다는데.

김용빈 역시 송가인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향수를 다 쓰고도 여전히 빈 병을 간직하고 있다고 밝혀 두 사람의 돈독한 친분을 엿보게 한다.

정서주의 재능을 알아본 송가인

송가인은 정서주의 재능도 놓치지 않았다.

과거 한 공연장에서 우연히 정서주의 노래를 들은 송가인은 어린 나이에도 뛰어난 실력을 갖춘 정서주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가수의 꿈을 응원했다는 전언이다.

이후 정서주가 ‘미스트롯3’ 진(眞)에 오르면서 송가인의 안목이 다시 한번 빛을 발한 셈이다.

양지은과 송가인의 첫 만남

그런가 하면 송가인과 양지은의 운명적인 첫 만남도 공개된다.

이날 양지은은 송가인을 향해 “제 인생의 귀인”이라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낸다.

이어 두 사람이 처음 만났다는 예상 밖의 장소가 공개되자 출연진들 사이에서는 “어떻게 거기서 만나냐?”라는 놀라움 섞인 반응이 터져 나온다.

과연 두 트롯 여제의 인연은 어디에서 시작됐을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출연진까지 놀라게 한 두 사람의 첫 만남 장소에 관심이 쏠린다. 양지은이 송가인을 인생의 귀인으로 부르게 된 인연은 어디에서 시작됐을까?

양지은과 송가인의 특별한 첫 만남 장소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44회 11월 6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에서 공개된다.

사진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