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18일에 방송되는 JTBC ‘날아올라라 나비’ 10회에서는 박정우의 뒤를 이어 미용실에 새 인턴으로 들어오는 김도훈의 모습이 공개된다.
미용실에 새로 합류하는 김도훈
박정우의 뒤를 이을 새로운 인턴으로 김도훈이 등장한다. 김도훈은 싹싹한 성격과 빠른 눈치, 남다른 친화력으로 미용실 식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새로운 막내가 들어오면서 기존 식구들이 그를 어떻게 맞이할지도 관심을 끈다.
기존 인턴이었던 박정우와 김도훈은 성격부터 전혀 다르다. 박정우와는 다른 방식으로 사람들에게 다가가는 김도훈이 합류하면서 미용실에도 한층 활기가 돌 것으로 기대된다. 마지막 회에서 새로운 인턴이 등장한다는 점도 눈길을 끈다.
김향기에게 뜻밖의 말을 꺼낸 박정우
앞선 방송에서 김향기는 오랫동안 마음에 품었던 상처와 마주한 끝에 용서를 결심했다. 박정우는 그런 김향기의 곁에서 따뜻한 위로를 건넸다. 두 사람이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던 가운데 예상하지 못한 대화가 시작된다.
이번에는 박정우가 김향기에게 뜻밖의 이야기를 꺼낸다. 그의 말을 들은 김향기는 예상하지 못했다는 듯 반응하고, 두 사람 사이에는 잠시 어색한 기류가 흐른다. 박정우가 어떤 말을 전했는지는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어색한 분위기가 이어진 뒤 박정우는 김향기에게 함께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앞서 위로를 주고받았던 두 사람이 이번에는 둘만의 여행을 앞두게 된 셈이다. 뜻밖의 말과 여행 제안이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영향을 줄지 궁금증을 더한다.
최다니엘과 심은우의 연애 갈등
최다니엘과 심은우는 앞선 방송에서 서로를 둘러싼 오해를 풀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했다. 하지만 관계가 가까워진 뒤에도 두 사람에게는 예상하지 못한 갈등이 찾아온다. 막 연애를 시작한 시점에 다시 서로의 마음을 살펴야 하는 상황이다.
평소와 달리 예민해진 심은우를 보며 최다니엘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그동안 순조로워 보였던 두 사람 사이에 작은 균열이 생기고, 최다니엘도 달라진 분위기에 혼란을 겪는다.
이후 심은우가 혼자 끌어안고 있던 고민이 드러나면서 최다니엘 역시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서로의 마음을 미처 헤아리지 못했던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누게 될지, 이번 갈등을 지나 한층 가까워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미용실에 김도훈이 새로 합류하는 사이 기존 식구들은 각자의 관계에서 새로운 국면을 맞는다. 최다니엘과 심은우는 서로의 속마음을 이해하고 갈등을 풀 수 있을까?
새 인턴 김도훈의 합류로 달라질 미용실의 모습은 10월 18일 일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JTBC ‘날아올라라 나비’ 10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