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ai Night Busan 2026’, 태국 콘텐츠와 글로벌 파트너를 잇는 교류의 장… 비즈니스 협력 기회 확대

‘Thai Night Busan 2026’, 태국 콘텐츠와 글로벌 파트너를 잇는 교류의 장… 비즈니스 협력 기회 확대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DITP)이 10월 11일(일) 파크 하얏트 부산 볼룸에서 ‘Reimagining Thailand’를 주제로 ‘Thai Night Busan 2026’을 개최했다

부산–(뉴스와이어)–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DITP)은 10월 11일 파크 하얏트 부산 볼룸에서 ‘Reimagining Thailand’를 주제로 ‘Thai Night Busan 2026’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태국 영화·엔터테인먼트·콘텐츠 산업의 역량을 알리고, 태국 기업과 해외 바이어, 투자자, 업계 관계자 간 비즈니스 교류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ACFM 2026)’ 기간 중 열렸다. 특히 올해 태국이 ACFM 최초의 주빈국(Country of Honor)으로 선정되면서 태국 콘텐츠의 경쟁력을 소개하고 국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태국 우볼라타나 공주는 개막식에서 개막 연설을 한 뒤 태국의 창의성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소개하는 영상 ‘REIMAGINING THAILAND: THAILAND WHERE FILMS COME ALIVE’를 관람했다.

이날 행사 진행은 배우 겸 진행자 킴(Thitisan Goodburn)이 맡았다. 배우 뮤(Suppasit Jongcheveevat)와 툴(Pakorn Thanasrivanitchai)도 참석해 태국 콘텐츠와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알리는 데 힘을 보탰다.

주요 프로그램인 ‘Thai Company Showcase’에는 World Premier Art, Waga Creative, Mojo Living, Dream Dimension 등 태국 기업 4곳이 참여했다. 각 기업은 작품 소개 영상과 출연 배우들의 공연을 통해 자사 콘텐츠와 제작 역량을 선보였다. 이를 통해 해외 바이어와 투자자, 협력 파트너들은 태국 작품과 참여 배우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었다.

이어 열린 네트워킹 리셉션과 칵테일 파티에서는 태국 기업과 해외 참석자들이 의견을 나누고, 콘텐츠 판권 거래와 공동 제작, 해외 시장 진출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DITP는 부산에서 다시 개최된 ‘Thai Night’를 통해 태국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작품 소개와 비즈니스 교류를 연계해 태국 기업의 해외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향후 실질적인 거래와 협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다는 취지다.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 소개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Department of International Trade Promotion, DITP)은 태국의 국제 무역을 촉진하고 지원하며 태국 기업의 글로벌 시장 진출 기회를 확대한다. DITP는 태국의 무역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제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전 세계 시장에 태국의 제품, 서비스 및 브랜드를 알리는 데 주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ditp.go.th/en

언론연락처: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Department of International Trade Promotion, DITP) Poranuch Vorakitpokathorn

이 보도자료는 태국 상무부 국제무역진흥국이 작성해 뉴스와이어 서비스를 통해 배포한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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