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함께하는 일터가 부부에게는 지옥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 사례가 공개됐다. 지난 1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18기 첫 번째 주인공으로 24년 차 ‘잔소리 부부’가 출연해 위기의 결혼 생활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남편의 삶은 펜션 직원의 그것과 다름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