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청아가 기존의 차분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과감히 탈피해,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행동형 변호사로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했다. 오는 2월 2일 첫 방송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너 : 그녀들의 법정’에서는 스웨덴의 동명 원작을 바탕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