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야구 선수 최준석이 믿었던 지인에게 20억 원대 사기를 당해 전세에서 월세로 밀려난 사연을 털어놨는데, 과연 그 내막은 무엇일까? 12월 21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36회에서는 양준혁의 대방어 시식회를 돕기 위해 나선 최준석이 충격적인 근황을 전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