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회까지 단 하루 남은 TV CHOSUN ‘다음생은 없으니까’ 김희선과 한혜진, 진서연이 20년 우정을 재충전하며 숨 돌리는 찐친 케미 ‘힐링 우정 데이트’를 선보인다. TV CHOSUN 월화미니시리즈 ‘다음생은 없으니까’(연출 김정민/극본 신이원/제작 티엠이그룹, 퍼스트맨스튜디오, 메가폰)는 20년 지기 마흔 하나 세 친구가 각기 다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