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1면에 밥보단, 빵과 면심으로 산다! 건강과 다이어트를 생각한다면 마음 놓고 먹을 수는 없다지만 오랫동안 우리의 입맛을 사로잡아 온 그것, 밀가루 음식이다 모락모락 찐빵에 엄마가 밀어주던 칼국수 학교 앞 떡볶이와 분식까지! 건강보다는 속 든든한 위로의 한 끼와 추억의 맛으로 먹게 되는 것이 밀가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