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율주행 산업의 상용화를 가로막던 핵심 리스크 중 하나인 ‘사고 책임 문제’가 본격적으로 제도권 안으로 들어왔다. 최대 100억 원 보장 수준의 전용 보험 체계가 마련되면서 산업의 불확실성이 크게 줄어들 전망이다.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K-자율주행 협력모델’에 따라, 자율주행 실증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고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