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야구선수 황재균이 은퇴 후 첫 예능 무대에서 파격적인 로커로 변신해 숨겨둔 끼를 발산한다. 1월 10일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39회에서는 ‘2026 프로야구 특집’으로 꾸며져, 김병현, 박용택, 이대형, 정근우, 황재균 등 전현직 야구 스타 10인이 출연해 자존심을 건 치열한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