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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627회 민호, 백두대간 겨울 산악 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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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627회 민호, 백두대간 겨울 산악 행군

샤이니 민호가 해병대 선후임들과 함께 낭만 가득한 백두대간 겨울 산악 행군에 도전한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 627회(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이경은 문기영)에서는 ‘무적 해병’ 출신 민호가 전우들과 함께 강원도 선자령을 찾아 혹한기 훈련을 방불케 하는 산악 행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공개된 사진 속 민호는 해병대 선후임들과 함께 눈 덮인 백두대간 선자령을 오르며 산악 행군을 소화하고 있는 모습이다. 해병대 복무 시절 희로애락을 함께했던 이들과 전역 후에도 변함없이 끈끈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민호는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전우들과의 재회에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을 보인다.

특히 선후임들과 근황 토크를 나누던 중, 군 생활 당시 민호가 부대 내에서 각종 고민 상담을 도맡았던 과거가 밝혀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새벽에 전화가 많이 온다”라며 ‘한 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라는 말처럼 전역 후에도 이어지는 의리 넘치는 면모를 과시해 현장에 웃음과 훈훈함을 동시에 선사한다.

또한 이날 방송에는 민호가 아끼는 해병대 ‘최애 동생’이 등장해 눈길을 끈다. 이번 강원도 산악 행군 코스를 직접 준비한 것으로 알려진 ‘최애 동생’과 민호가 보여줄 색다른 선후배 케미스트리 역시 627회의 관전 포인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무적 해병’ 군단을 이끌고 왕복 11km에 달하는 산악 행군을 시작한 민호는 “오늘 훈련이라고 생각해!”라고 외치며 옛 추억을 소환한다. 선후임들 역시 해병대 구령을 힘차게 외치며 매서운 추위와 강풍을 뚫고 고지 정복에 나선다. 점점 고도가 높아질수록 흔들리지 않는 포커페이스를 유지하며 눈빛을 불태우는 민호와 달리, 거친 숨을 몰아쉬는 선후임들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정상에 도착해 선후임들과 함께 컵라면을 먹는 민호의 모습도 포착돼 군침을 자극한다. “제일 맛있게 먹은 라면이 훈련 나가서 먹었던 라면”이라고 밝힌 민호는 찬바람을 맞으면서도 뜨거운 컵라면을 폭풍 흡입하는가 하면, 진짜 해병대 체육복까지 갖춰 입은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다. 과연 정상에서 ‘무적 해병’ 군단이 어떤 새로운 추억을 쌓았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무적 해병’ 선후임들과 겨울 산악 행군에 나선 민호의 열정 넘치는 모습은 오는 19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27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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