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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맨’ 권상우·문채원, 웃음 터지는 현장…’코미디 심박수’ 영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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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맨’ 권상우·문채원, 웃음 터지는 현장…’코미디 심박수’ 영상 공개

2026년 새해 극장가의 포문을 유쾌하게 열어젖힐 영화 ‘하트맨’이 관객들의 배꼽 사냥을 예고했다.

롯데엔터테인먼트는 17일 영화 ‘하트맨'(감독 최원섭)의 웃음 포인트를 생생하게 담아낸 ‘코미디 심박수 영상’을 전격 오픈했다.

작품은 소심한 남자 승민(권상우 분)이 운명처럼 재회한 첫사랑 보나(문채원 분)를 사수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말 못 할 비밀이 드러나며 펼쳐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를 그린다.

이번에 베일을 벗은 ‘코미디 심박수 영상’은 촬영장의 화기애애한 분위기와 배우들의 거침없는 인터뷰, 그리고 폭소가 터지는 명장면들의 탄생 과정을 ‘심박수 상승’이라는 기발한 콘셉트로 풀어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권상우, 문채원, 박지환, 표지훈을 포함해 최원섭 감독까지 한데 어우러진 배우와 제작진의 끈끈한 호흡은 작품에 대한 기대치를 한껏 끌어올린다.

최 감독의 디테일한 연출 지휘 아래 배우들이 즉흥적인 애드리브를 더하며 신을 완성해가는 모습은 이 영화만의 리듬감 넘치는 웃음이 어떻게 빚어졌는지 증명하는 대목이다.

카메라 밖에서도 이어지는 이들의 찰떡같은 케미스트리는 영화 특유의 밝고 경쾌한 결을 그대로 보여준다. 권상우와 박지환의 대학 시절 밴드 장면이나 문채원의 독보적인 첫사랑 비주얼 등 서사를 쌓아가는 과정 또한 담겨 있어 웃음과 설렘의 조화를 예고한다.

영상 말미, 코미디 감지 효과와 함께 심박수가 무려 114BPM까지 치솟는 장면은 새해 첫 코미디를 기다리는 예비 관객들의 흥미를 최고조로 자극한다.

한편, 권상우와 문채원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하트맨’은 오는 1월 14일 수요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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