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4일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신스 2014’ 75회 ‘대표님 몸보신 풀코스’ 편에서는 최용수의 식재료로 펼쳐지는 15분 요리 대결이 공개된다.
최용수 식재료로 펼쳐지는 15분 요리 대결
최용수의 냉장고에서는 제철 해산물을 활용한 요리 대결이 펼쳐진다. 샘킴과 김풍은 ‘부산 갈매기’ 최용수를 위해 15분 요리 대결에 나선다.
김풍은 최근 ‘별 따는 재미’에 푹 빠졌다는 샘킴을 향해 “공풍증을 다시 한번 불러일으키겠다”라며 자신감을 내비친다. 샘킴은 최용수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정주행할 정도로 팬이 됐다고 고백한다.
샘킴과 김풍의 단독 2위 승부

현재 샘킴과 김풍은 동률을 기록 중이다. 두 사람은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손종원의 뒤를 이어 단독 2위 자리를 놓고 승부를 벌인다.
승부를 가를 최용수의 선택에도 이목이 쏠린다. 지난 방송에서 AI의 힘을 빌린 시식평으로 웃음을 안긴 ‘최GPT’ 최용수가 이번에는 어떤 맛 평가를 내놓을지도 관심이 모인다.
정호영 SNS 금지를 건 맞대결

두 번째 대결에서는 ‘하우스 엔터 대표’ 최용수의 위상을 되살려줄 요리를 주제로 최현석과 정호영이 맞붙는다. 정호영은 최근 분무기를 믹서기에 꽂으려 했던 최현석의 실수를 언급하며 “오늘은 제가 없어서 코치해 줄 사람이 없는데 괜찮겠냐”라고 도발한다.
정호영은 최현석을 향한 도발로 승부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가훈이 허세’라고 밝힌 최용수와 뜻밖의 공통점을 발견한 최현석은 남다른 자신감을 드러낸다.
최현석은 정호영을 향해 “하루에 게시물을 하나씩 올리는 ‘SNS 중독’”이라며 “가끔은 보기 힘든 게시물도 올라온다”라고 디스한다. 정호영은 “그래도 사람들이 좋아해 준다”라며 흔들림 없는 반응을 보인다.
샘킴과 김풍은 단독 2위 자리를 놓고 승부를 벌이고 최현석과 정호영은 정호영의 SNS 일주일 금지를 건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대결의 승자는 누구일까?
샘킴·김풍의 단독 2위 승부와 정호영의 SNS 금지 맞대결은 6월 14일 일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 신스 2014’ 75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