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에 첫 방송되는 SBS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에서는 포스터 2종을 통해 미혼 남녀 10인의 첫 선택 순간과 3MC의 재합류가 공개된다.
포스터 2종 공개와 시즌2 출격

SBS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가 포스터 2종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출격을 알렸다. 이번에 공개된 야외 포스터는 경북 안동을 배경으로 미혼 남녀 10인의 첫 선택 순간을 담은 메인 포스터와 시즌1에 이어 다시 뭉친 3MC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모습을 담은 MC 버전 포스터로 구성됐다.
두 포스터는 ‘부모 동반 합숙형 맞선 리얼리티’라는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드러내며 시즌2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안동 한옥에서 포착된 첫인상 선택
푸른 하늘과 고즈넉한 한옥이 어우러진 안동의 공간감을 배경으로 제작된 포스터는 첫인상 선택 티타임에 나선 남녀 10인의 모습을 담았다. 출연자들은 하얀 테이블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마주하며 첫 만남 특유의 설렘과 긴장, 조심스러운 탐색의 분위기를 전한다.
넓게 펼쳐진 전통 고택의 풍경과 출연자들의 리얼한 표정은 5박 6일간 이어질 합숙 로맨스의 시작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미혼 남녀 10인의 5박 6일 합숙 로맨스
‘합숙맞선 시즌2’에서는 새로운 미혼 남녀 10인이 경북 안동에서 5박 6일 동안 함께 생활하며 결혼을 전제로 한 진지한 만남을 이어간다. 이들은 공식적인 첫인상 선택 티타임을 시작으로 그 어느 때보다 적극적인 플러팅과 솔직한 감정 표현을 선보일 예정이다.
결혼을 목적으로 모인 만큼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과감한 선택과 치열한 사랑의 작대기가 오간다. 예측 불가한 관계 변화가 펼쳐졌다는 후문이다.
서장훈·이요원·김요한 3MC 재합류

함께 공개된 MC 버전 포스터에는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존재감이 담겼다. 따뜻한 분위기의 스튜디오를 배경으로 한 포스터 속 세 사람은 각기 다른 매력으로 시즌2의 관전 재미를 예고한다.
시즌1에서 유쾌하면서도 안정적인 호흡을 보여준 3MC는 이번 시즌에도 출연자들의 선택과 감정 변화를 날카롭게 짚어낼 전망이다. 동시에 현실적인 공감과 리액션으로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히 시즌2는 지난 시즌보다 한층 더 적극적인 출연자들의 감정 표현과 예측하기 어려운 관계 구도를 더한다. ‘합숙맞선’만의 리얼한 결혼 연애 관찰 포인트도 강화된다.
낯선 공간에서 시작된 첫 선택은 어떤 감정의 방향으로 이어질까? 누가 최종 인연을 찾게 될지 관심이 집중된다.
미혼 남녀 10인의 첫인상 선택과 서장훈, 이요원, 김요한의 3MC 재합류는 6월 25일 목요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되는 SBS ‘자식방생 프로젝트-합숙맞선 시즌2’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