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7일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 806회 ‘나 혼자 머니업’ 편에서는 연애 추리 퀴즈와 비눗물 축구 대결 속에서 전소민과 김경남이 활약하는 레이스가 공개된다.
헛다리 연애 명탐정 미션

멤버들은 SNS에서 화제를 모은 연애 관련 사진을 보고 정답을 추리하는 ‘헛다리 연애 명탐정’ 미션에 도전한다. 사진 속 단서를 보고 이별의 이유와 연애 상황을 맞혀야 하는 방식이다.
자칭타칭 연애 전문가를 주장한 멤버들은 미션이 시작되자 금세 빠져들었다. 곳곳에서 “이거 재밌네!”라는 반응이 나오며 사진 속 단서를 두고 각자의 추리를 쏟아냈다.
전소민은 미션이 공개되자 눈빛부터 달라졌다.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상황을 분석했고, 연애 상황을 읽어내기 위해 과감한 추리까지 내놓았다.
전소민 현실 연애 스킬 공개

추리 열기는 전소민의 현실 연애 스킬 공개로 이어졌다. 전소민은 사진 속 단서에 자신의 경험과 판단을 더하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다.
멤버들은 전소민의 과몰입에 혀를 내둘렀다. 결국 “질린다 질려!”라는 반응까지 나오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
전소민은 과거 고정 멤버로 활약했던 만큼 멤버들과도 자연스럽게 호흡을 맞췄다. 연애 추리 퀴즈는 단순한 정답 맞히기를 넘어 멤버들의 성향과 입담이 부딪히는 장면으로 이어졌다.
하나의 바지로 묶인 비눗물 축구

달아오른 분위기는 시드머니가 걸린 축구 대결로 넘어간다. 멤버들은 하나의 바지로 연결된 채 비눗물 바닥 위에 투입된다.
걷는 것조차 쉽지 않은 조건에서 멤버들은 시작부터 흔들렸다. 서로 발이 엉키고 몸이 미끄러지며 제대로 공을 차기도 전에 몸개그가 이어졌다.
비눗물 바닥은 작은 움직임도 큰 웃음으로 바꿨다. 멤버들은 중심을 잡으려 애썼지만, 팀원과 연결된 바지 때문에 마음처럼 움직이지 못했다.
김경남, 패션 근육 별명 얻은 몸개그

김종국과 한 팀이 된 김경남은 경기 내내 끌려다니듯 움직였다. 큰 체격과 달리 예상 밖의 체력 난조를 보이며 고군분투했다.
옷이 너덜너덜해질 정도로 몸을 던진 김경남의 모습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멤버들은 그에게 ‘패션 근육’이라는 별명까지 붙이며 놀렸다.
비눗물 축구는 김경남에게 혹독한 팀플레이가 됐다. 김종국의 힘과 속도에 맞춰 버티는 것만으로도 쉽지 않은 상황이 이어졌다.
연애 사진 한 장에서 시작된 추리와 비눗물 위 몸개그는 서로 다른 웃음을 만든다. 전소민의 연애 추리와 김경남의 ‘패션 근육’ 활약 중 어떤 장면이 더 큰 웃음을 남길까?
전소민의 ‘헛다리 연애 명탐정’ 과몰입과 김경남의 비눗물 축구 ‘패션 근육’ 활약은 6월 7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런닝맨’ 806회 ‘나 혼자 머니업’ 편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