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757회 NCT WISH, ‘Ode to Love’ 한강 무대

5월 23일에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7회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에서는 NCT WISH가 한강을 배경으로 청량한 에너지와 다정한 소통을 선보이는 무대가 공개된다.

세대를 아우르는 한강 야외무대

이날 무대에는 아묻따밴드, 지누션, HoooW, 채연, 테이, 이찬원, STAYC, NCT WISH가 출연한다. 각기 다른 세대와 장르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한강을 배경으로 무대에 올라 도심 속 축제 분위기를 만든다.

NCT WISH는 여러 라인업 가운데 한강 무대의 청량한 분위기를 책임지는 팀으로 등장한다. 밝고 산뜻한 팀 컬러가 야외무대의 열린 분위기와 맞물리며 현장에 활기를 더한다.

시민들과 함께하는 무대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관객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하는 구성은 NCT WISH의 에너지와 잘 어우러지며, 공연 초반부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Ode to Love’로 전한 세상의 모든 다정함

NCT WISH는 첫 곡 ‘Ode to Love’로 무대의 시작을 알린다. ‘세상의 모든 다정함’을 담은 곡이라는 소개처럼, 무대는 따뜻한 감성과 청량한 퍼포먼스로 채워진다.

첫 곡부터 현장 반응은 뜨겁게 달아오른다. NCT WISH는 한강 야외무대의 탁 트인 공기와 어울리는 밝은 움직임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축제의 시작을 산뜻하게 연다.

공연 직후 리쿠는 관객들을 향해 “세상의 모든 다정함을 전달하겠다는 노래였는데 저희 다정함 전달됐나요?”라고 인사를 건넨다. 곡의 메시지를 직접 관객에게 묻는 이 말은 현장의 환호를 이끌어낸다.

객석 가까이 다가간 리쿠의 다정한 소통

리쿠는 인사에 그치지 않는다. 그는 “조금 더 다정해지기 위해 여러분께 가까이 가보겠다”고 말하며 관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겠다는 마음을 전한다.

NCT WISH는 객석 가까이 다가가 시민들과 눈을 맞추고 인사를 나눈다. 무대와 객석 사이의 거리를 좁히는 장면은 ‘Ode to Love’가 말하는 다정함을 실제 현장 분위기로 이어지게 만든다.

이 장면은 한강 야외무대의 매력을 더 크게 살린다. 시민들과 가까이 호흡하는 NCT WISH의 모습은 단순한 공연을 넘어 도심 속 축제에 어울리는 교감의 순간으로 완성된다.

한강 소감과 ‘Surf’·‘Sticky’ 무대

멤버들은 서울의 대표 명소 한강에서 공연하게 된 소감도 전한다. 료는 “한강에서 공연하는 건 처음이다”라며 산책이나 피크닉으로 몇 번 와봤던 기억을 떠올리고, 공연까지 하게 돼 신기하다고 밝힌다.

유우시는 “한강 하면 라면을 빼놓을 수 없다. 한강 라면이 더 맛있지 않냐”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낸다. 시온은 매력적인 서울 한강의 분위기와 맛을 마음껏 즐겨달라며 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한다.

NCT WISH는 한강의 분위기와 어울리는 청량한 무드의 ‘Surf’ 무대도 선보인다. 콘서트 제외 정식 무대에서 처음 공개하는 ‘Sticky’까지 더해 현장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NCT WISH의 한강 무대는 곡의 메시지와 현장 소통이 함께 맞물린 장면으로 남을 전망이다. ‘Ode to Love’의 다정함과 ‘Surf’·‘Sticky’의 청량함이 한강 야외무대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낼까.

NCT WISH가 선보이는 청량한 한강 무대는 5월 23일 토요일 오후 6시 5분에 방송되는 KBS2 ‘불후의 명곡’ 757회 ‘불후의 명곡-서울스프링페스티벌 2026 특집’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