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4일에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4회에서는 지리산 백무동 코스 단체전과 허경환의 상의 탈의 미션이 공개된다.
지리산 천왕봉으로 향한 고강도 산행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은 민족의 영산 지리산 산행에 나선다. 멤버들은 백무동 코스를 따라 해발 1,915m 천왕봉을 향해 오르며 지금까지와는 다른 강도의 등산을 마주한다.
앞서 멤버들은 아차산과 용마산, 대둔산, 금강산에서 개인전으로 최우수자를 가렸다. 이번 산행은 가장 높은 난도를 자랑하는 코스를 배경으로 진행돼 출발 전부터 긴장감을 키운다.
도토리 걸린 첫 단체전

이번 정상 쟁탈전은 개인전이 아닌 단체전으로 펼쳐진다. 멤버들은 각자의 능력을 살릴 수 있는 맞춤형 개별 미션을 수행하며 도토리를 모아야 한다.
한 명이라도 미션에 실패하면 팀 전체가 피해를 입는 방식이라 부담감은 더 커진다. 도토리를 많이 모아야 하는 상황에서 개인 능력뿐 아니라 협동심까지 중요한 변수가 된다.
허경환의 상의 탈의 미션

제작진은 지리산 등반 전 멤버들에게 사전 미션을 전달하며 준비 시간을 준다. 산행이 시작되기 전부터 각자에게 어떤 과제가 주어졌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허경환은 피지컬 관련 미션을 받고 과감하게 상의를 벗은 채 몸부림친다. 그의 열정적인 모습에 유세윤은 “올해 최우수상은 너다”라고 말하며 현장을 웃음으로 채운다.
지리산 백무동 코스는 체력과 집중력이 동시에 필요한 만큼 예능 미션의 긴장감이 크게 살아나는 무대다. 단체전으로 바뀐 이번 산행에서 멤버들은 도토리와 정상 도전을 모두 잡을 수 있을까?
지리산 백무동 코스 단체전과 허경환의 상의 탈의 미션은 5월 24일 일요일 오후 6시에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4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