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계획3 32회 환희·브라이언, 불화설 정면 돌파…“그때 쓰레기통을 다”

5월 22일에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 32회에서는 전현무와 곽준빈, 환희와 브라이언이 강릉에서 빨간 맛 먹트립에 나서고,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불화설과 싱글 토크가 공개된다.

강릉 삼숙이탕

전현무와 곽준빈, 환희와 브라이언은 강릉 중앙시장에 도착해 상인 추천 맛집으로 향한다. 피라냐를 떠올리게 하는 삼숙이탕이 상에 오르고, 네 사람은 얼큰한 국물과 부드러운 생선살을 맛보며 먹방을 이어간다.

쓰레기통 대사

삼숙이탕을 먹던 중 곽준빈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불화설을 꺼낸다. 환희는 지금도 사이가 괜찮아졌냐는 질문을 많이 받는다고 말한 뒤, 과거 무대 직전 다퉜던 일을 떠올리며 “그때 쓰레기통을 다…”라고 말한다. 브라이언은 “여기 소주 한 병 주세요~”라고 받아치고, 환희는 무대를 마치면 자연스럽게 풀렸다고 설명한다.

솔로 17년 차

싱글 토크에서는 전현무가 브라이언에게 결혼하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을 말한다. 브라이언은 환희도 결혼하지 않았다고 반박하고, 환희는 브라이언이 서른 살 전에 결혼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밝힌다. 브라이언은 혼자가 익숙해졌다며 “솔로 17년 차”라고 말한다.

솔로 만세

환희도 가끔 썸은 타지만 오래 가지 않는다고 말한다. 전현무는 두 사람의 이야기에 공감한 뒤 “오늘이 축제다”라며 솔로 만세를 외친다.

삼숙이탕에서 시작한 강릉 먹트립은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오래된 관계 이야기로 옮겨간다. 먹방보다 싱글 토크가 더 오래 남을까?

강릉 빨간 맛 먹트립과 플라이투더스카이의 싱글 토크는 5월 22일 금요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되는 MBN ‘전현무계획3’ 32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N·채널S ‘전현무계획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