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1일에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25회 ‘돈과 독’ 편에서는 한 여성 주변에서 2년 사이 5명이 잇따라 숨진 의문의 연쇄 사망 사건을 추적한다.
돈과 독

이웃, 친척, 아버지와 여동생까지 2년 사이 5명이 돌연사했다. 사망자들은 ‘그 여자’를 만난 뒤 거품과 경련 증상을 보이다 의식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정시아, 안신애, 손태진은 리스너로 출연한다. 정시아는 “사람이길 포기한 것 같아”라고 말했고, 손태진은 “소름 끼쳐”라며 충격을 드러낸다.
“그 여자 옆에만 가면 사람이 죽어 나가”

1987년 4월, 서울의 한 시내버스 안에서 50대 여성이 갑자기 쓰러져 사망했다. 사인은 돌연사였다.
1년 뒤에는 언니와 함께 버스를 탄 40대 여성이 쓰러져 숨졌다. 두 달 뒤에도 또 다른 40대 여성이 시내버스에서 의식을 잃고 사망한 채 발견됐다.
세 사람은 평소 아픈 곳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세 사람 모두 ‘그 여자’를 만난 뒤 거품과 경련 증상을 보이다 의식을 잃었다는 공통점이 있었다.
이웃, 친척에 아버지와 여동생까지…

2년 전 ‘그 여자’와 만난 다른 여성도 대중목욕탕에서 거품을 물고 쓰러져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제보에는 “그 여자 옆에만 가면 사람이 죽어 나가”라는 말이 담겼다. 2년 사이 숨진 사람에는 ‘그 여자’의 이웃과 친척, 아버지와 여동생까지 포함됐다.
‘그 여자’의 집에서 발견된 놀라운 물건들

‘그 여자’의 집에서 나온 물건들이 공개된다. 정시아는 “사람이길 포기한 것 같아”라고 반응한다.
정시아-안신애-손태진, 리스너 출격!
정시아, 안신애, 손태진이 리스너로 출연한다. 손태진은 연쇄 사망 사건의 실체에 “소름 끼쳐”라고 말한다.
2년 사이 5명이 돌연사한 의문의 연쇄 사망 사건은 5월 21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225회 ‘돈과 독’ 편에서 공개된다.
출처 : 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