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월 20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 첫 방송에서는 육준서가 ‘한국팀 에이스’로 나서 “대한민국의 강함”을 보여주겠다는 각오가 공개됩니다. 첫 출격을 앞둔 팀 코리아에는 초대 생존왕 김병만과 UDT 출신 육준서, 더보이즈 영훈이 함께합니다.
팀 코리아 새 얼굴의 첫 출격
TV CHOSUN은 첫 방송을 앞두고 팀 코리아의 새 얼굴인 육준서와 더보이즈 영훈의 메시지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설렘과 비장함이 섞인 소감으로 글로벌 생존 대결에 뛰어드는 마음을 전했다.
생존왕2는 한국, 일본, 대만, 말레이시아 4개국 최정예 생존 강자들이 국가의 자존심을 걸고 맞붙는 글로벌 국가 대항 서바이벌이다. 더 커진 스케일로 돌아온 이번 시즌은 각국 참가자들이 생존 방식과 전략을 겨루는 구도로 펼쳐진다.
김병만과 뭉친 육준서의 각오
이번 시즌 한국팀은 초대 생존왕 김병만을 중심으로 꾸려진다. 여기에 최강 피지컬과 냉철한 정신력을 앞세운 육준서가 합류해 한국팀 에이스로 기대를 모은다.
육준서는 출연이 확정됐을 때 긴장감과 설렘이 동시에 들었다고 말했다. 다시 힘들고 고된 경쟁 속에 놓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프로그램에 임하는 각오는 더 직접적이었다. 그는 최선을 다해 대한민국의 강함을 보여주겠다고 말하며 국가 대항전 안에서 한국팀의 존재감을 예고했다.
단합력과 리얼 생존을 내세운 관전 포인트
육준서는 한국팀의 단합력을 눈여겨봐 달라고 강조했다. 팀원들이 서로를 믿어주는 유대가 빛을 발하는 장면들이 있다는 말로 팀 코리아의 호흡을 관전 포인트로 꼽았다.
모든 촬영을 리얼로 진행했다는 점도 이번 시즌의 핵심으로 언급됐다. 각 미션과 생존 과정에서 현장감과 생동감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는 설명은 정글 서바이벌의 긴장감을 높인다.
영훈이 밝힌 정글 도전의 이유

영훈은 생존왕1을 시청하던 자신이 이번에는 출연자가 됐다는 특별한 사연을 털어놨다. 쾌적한 도시에서 아이돌로 지내던 자신이 정글 같은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을지 상상하며 봤던 프로그램에 실제로 제안을 받았다는 것이다.
출연을 결정하기까지 걱정도 많았다. 영훈은 결과에 대한 불안보다 주어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해보자는 마음으로 임했다고 밝혔다.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는 생각도 컸다. 더보이즈 영훈의 이미지를 잠시 내려놓고 병만팀의 승리에 도움이 되겠다는 각오가 이어졌다.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는 정글 보이
영훈은 어떤 상황이 와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각 팀마다 생존 방식과 전략이 달라 보는 재미가 있을 것이라는 관전 포인트도 함께 전했다.
팀원들이 점점 성장하고 서로 호흡을 맞춰가는 과정 역시 중요한 볼거리로 제시됐다. 영훈은 자신이 환경에 적응하며 점점 까맣게 타가는 모습도 재미있는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웃음 섞인 기대감을 남겼다.
이번 첫 방송의 핵심은 새 얼굴로 합류한 육준서와 영훈이 팀 코리아 안에서 각자 다른 방식의 생존 각오를 드러낸 점입니다. 육준서의 대한민국 강함 선언과 영훈의 아이돌 내려놓기 중 어떤 장면이 더 궁금하신가요?
팀 코리아의 첫 출격과 글로벌 생존 대결은 5월 20일 수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생존왕2’ 첫 방송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