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348회 김숙·김대호·그리, 마·용·성 10억 미만 매물 찾기

5월 7일에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348회에서는 김숙·김대호·그리가 서울 핵심 주거지에서 10억 원 미만 아파트를 찾아가는 과정이 공개됩니다.

서울 핵심 지역에서 시작된 10억 미만 아파트 탐색

서울 아파트 평균 가격이 15억 원을 넘어선 상황에서 세 사람은 이른바 한 자릿수 억대 매물을 찾아 나선다. 탐색 지역은 한강 벨트의 중심으로 꼽히는 마포구, 용산구, 성동구다.

김숙과 김대호, 그리는 높은 집값 속에서도 실제 매매 가능한 선택지가 남아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직접 발품을 판다. 단순한 매물 소개가 아니라 현실적인 가격대와 입지 조건을 함께 따져보는 흐름이 중심이 된다.

김숙의 마포행, 달라진 집값 앞에서 나온 현실 반응

성동구 탐방을 마친 뒤 이들은 두 팀으로 나뉜다. 김숙은 과거 거주 경험이 있는 마포로 향하며 남다른 기대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예전과 확연히 달라진 시세를 마주한 뒤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과거 팔았던 집의 현재 가격을 확인한 순간에는 집값 변화의 폭을 실감하며 웃음을 자아내는 반응을 보인다.

마포 안에서 조건에 맞는 매물을 찾기 어려워지자 김숙은 시야를 넓힌다. 길 하나를 사이에 둔 서대문구까지 범위를 넓히며 새로운 후보지를 살피고, 10억 원 미만에 나온 대단지 브랜드 아파트 매물에 관심을 모은다.

용산 이태원동에서 만난 오래된 아파트

김대호와 그리는 용산구 이태원동으로 이동한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카페에 앉아 커피를 마시는 모습이 포착되고, 이를 본 주우재는 높은 집값 탓에 두 사람이 포기한 것 아니냐는 농담을 던진다.

이후 두 사람은 다시 발품을 이어간다. 이들이 찾은 곳은 용산 중심부에 자리한 준공 50년 이상 된 아파트다. 대로변 인근에 위치한 해당 매물은 독특한 구조와 오래된 아파트 특유의 분위기를 그대로 지닌 곳으로 소개된다.

입지와 가격 조건을 동시에 따져야 하는 만큼, 이 아파트가 실제로 10억 원 미만 매매 가능 후보가 될 수 있을지도 관전 포인트다.

서울 핵심 지역에서 10억 원 미만 아파트를 찾는 일은 쉽지 않은 과제다. 그럼에도 김숙, 김대호, 그리가 각 지역을 직접 돌아보는 과정은 현재 시장에서 실수요자가 어디까지 선택지를 넓힐 수 있는지 보여준다.

이들의 한 자릿수 억대 매물 찾기가 어떤 결과로 이어질지는 5월 7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 348회에서 공개됩니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