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잔혹한 승부의 세계에서 살아돌아올 패자부활전의 주인공은 과연 누구일까?
1월 22일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6회에서는 한 치의 양보도 없는 지옥의 일대일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5주 연속 전 채널 예능 1위를 기록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미스트롯4’가 이번에는 역대급 반전 결과를 예고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일대일 대결 역사상 좀처럼 보기 힘든 ’17대 0’이라는 충격적인 몰표 결과가 탄생한다. 현장에 있던 마스터들과 관객들조차 “말도 안 돼”라는 탄성을 쏟아내게 만든 압도적 승리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역대급 강자들의 빅매치와 예상 밖의 선곡으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무대들이 이어지며 긴장감은 최고조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참가자들의 간절함이 깊어질수록 마스터들의 심사 기준 또한 더욱 냉정해졌다. 오직 단 한 사람만이 생존하는 잔혹한 룰 앞에서 마스터들은 “창법이 너무 한결같다”라며 정곡을 찌르는가 하면, “여운이 부족한 무대”, “안 해도 될 고음을 해서 과했다”라는 등 타협 없는 ‘마라맛’ 심사평을 쏟아내 트롯퀸들을 얼어붙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치열했던 일대일 데스매치가 끝나고 18명의 승자와 18명의 패자가 나뉜 가운데, 벼랑 끝에서 기사회생할 패자부활전의 결과 또한 초미의 관심사다. 승자와 패자의 희비가 극명하게 엇갈리는 상황 속에서 국민대표단의 선택을 받아 극적으로 다음 라운드에 진출할 주인공은 과연 누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매회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트롯 열풍을 이끌고 있는 TV CHOSUN ‘미스트롯4’ 6회는 1월 22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