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양세형이 1206회 황금손으로 출연해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한다.
1월 10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06회에서는 꾸준한 선행으로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하는 ‘기부 천사’ 양세형이 제1206대 황금손으로 출연한다.
코미디언 양세형이 1206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으로 전격 출연한다.
지난 2003년 SBS 개그 프로그램 ‘웃찾사’로 데뷔한 양세형은 특유의 센스 있는 재치와 남다른 순발력으로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아왔다. 최근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뛰어야 산다’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함과 동시에, 시집을 발간하며 작가 반열에 오르는 등 ‘멀티테이너’로서의 다재다능한 면모를 여과 없이 뽐내고 있다.
양세형의 이러한 활약은 단순한 웃음 전달을 넘어 사회 곳곳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으로 이어지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는 데뷔 이후 꾸준한 기부와 선행을 통해 ‘나눔의 가치’를 몸소 실천하는 연예계 대표 ‘기부 천사’로 평가받는다.
양세형은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자신의 생일을 기념한 기부를 진행하고 이웃들의 기초 생계 및 심리 정서 지원을 적극 도왔고, 지난 2023년 발간한 시집 ‘별의 길’의 인세를 전액 기부해 큰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루게릭병 환자 보호자와 의료진을 위해 직접 요리 봉사에 나서고, 단순한 금전적 지원을 넘어 진심 어린 위로와 응원을 전했다.
이번 로또 ‘황금손’ 출연을 앞두고 양세형은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관심과 나눔을 멈추지 않겠다”라고 밝히고, 선행에 대한 자신의 확고한 가치관을 드러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널리 전하고 있다.
실제 양세형은 지난 2023년 자신의 생일인 8월 18일에 맞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억 원을 기부하며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 400호 회원으로 가입한 바 있다. 또한 그가 펴낸 시집 ‘별의 길’의 인세 전액을 등대장학회에 기부하며 억울한 사법 피해자들을 돕는 등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양세형과의 행복한 만남이 담긴 방송은 1월 10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공개된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