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된 MBC ‘첫 번째 남자’에서는 오장미(함은정 분)이 드림호텔 리뉴얼 개관식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게 됐다.
이날 오장미는 돈을 갚으라는 강백호(윤선우 분)의 전화에 “조만간 페이 센 알바 하니까 그거 받아서 꼭 갚겠다”고 했다. 페이 센 아르바이트는 드림호텔 리뉴얼 개관식 서빙 아르바이트였다.


강남봉(정찬 분)은 서빙 중인 오장미를 보고 “내가 잘못 봤나? 마실장이랑 비슷하게 생겼다”고 의아해했고, 이때 마서린(함은정 분)이 홀로 들어섰다.
오장미가 안주를 테이블에 올려놓으며 일에 열중하는 그때, 채화영(오현경 분)과 마서린이 그를 바라봤다. 채화영이 마서린의 쌍둥이, 오장미를 발견할까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최근 ‘첫 번째 남자’는 자체 최고 시청률 6.4%를 경신하며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시청자들은 함은정과 오현경의 숨 막히는 대립과 더불어, 오장미와 강백호가 보여주는 ‘앙숙 케미’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MBC ‘첫 번째 남자’는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 방송된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