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101회 윤정수♥원진서 결혼식

조선의 사랑꾼 101회 윤정수♥원진서 결혼식

가수 이무진과 쿨의 이재훈이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결혼식에서 어떤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했을까?

12월 22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01회에서는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결혼식 현장과 함께, 초호화 하객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번 101회 방송에서는 가수 이무진이 축가를 맡아 결혼식의 품격을 높이고, 쿨의 이재훈이 30년 만에 마이크를 잡아 특별한 무대를 꾸미는 등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

TV CHOSUN의 리얼 다큐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이 방송 사상 최초로 윤정수와 원진서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두 사람의 행복한 앞날을 축복하기 위해 가수 이무진이 등장해 감미로운 축가 무대를 선보인다. 이무진은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를 열창하며 결혼식장을 로맨틱한 분위기로 물들인다.

결혼식의 주인공인 신부 원진서는 평소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가수로 꼽아온 이무진의 등장에 기쁨을 감추지 못한다. 남편 윤정수의 손을 꼭 잡은 채 밝은 미소로 노래를 감상하는 원진서의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도 훈훈함을 전한다. 특히 이무진이 “너에게 청혼하지 않을 이유를 못 찾았어… 그댄 오늘도 정말 예쁘네요”라는 가사로 노래의 클라이맥스를 장식할 때, 서로를 의지하며 서 있는 신혼부부의 다정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결혼식에는 연예계 마당발로 알려진 윤정수의 인맥을 증명하듯 수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낸다. 그룹 쿨의 이재훈을 비롯해 개그계 선배인 김학래, 임하룡, 그리고 박경림, 배기성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한다. 선공개된 영상에서는 이들이 이무진의 감성적인 발라드 무대에 깊이 몰입하며 즐기는 모습이 포착되어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이무진은 노래를 마친 뒤 “세상에서 제일 아름다운 두 분,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라며 진심 어린 축하 인사를 건넨다. 이에 윤정수와 원진서 부부도 “무진아, 고마워!”라고 화답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단순한 예식을 넘어, 동료들과 함께하는 축제의 장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또한 이날 방송에서는 그룹 쿨의 이재훈이 데뷔 30년 만에 처음으로 축가를 부르는 특별한 순간도 공개된다. 그동안 축가를 부르지 않았던 이재훈이 윤정수를 위해 마이크를 잡았다는 사실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재훈의 축가가 어떤 감동을 선사할지, 그리고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결혼식 비하인드 스토리는 무엇일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윤정수의 화려한 인맥과 이재훈의 30년 만의 축가 무대 등 풍성한 볼거리가 가득한 101회 결혼식 현장은 어떤 모습일까?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윤정수 원진서 부부의 특별한 결혼식 현장과 이무진, 이재훈의 축가 무대는 12월 22일 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10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