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알파드라이브원 ‘No School Tomorrow’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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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이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의 프롤로그 싱글 ‘No School Tomorrow’ 발매를 기념해 온오프라인 팬 이벤트를 진행한다.

멜론 스포트라이트, ‘STAGE 99’ 초청 이벤트

멜론은 ‘No School Tomorrow’ 발매에 맞춰 아티스트 신보 조명 서비스 ‘멜론 스포트라이트’에서 알파드라이브원 독점 콘텐츠를 공개했다. 이미지와 셀카, 손글씨 등 멤버들이 직접 참여한 콘텐츠가 마련돼 팬들이 신보를 더 가까이 즐길 수 있게 했다.

스포트라이트에서는 오프라인 팬밋업 ‘STAGE 99’ 초청 이벤트도 진행된다. 새 앨범 스트리밍과 다운로드 미션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과 멜론 내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팬들 중 376명이 초대 대상이 된다.

‘STAGE 99’는 멜론에서 아티스트와 친밀도 ‘99도’를 달성한 팬들만 참여할 수 있는 오프라인 팬밋업 이벤트다. 지난 3월 론칭 이후 DAY6 원필과 NCT WISH 행사가 진행됐고, 이번 알파드라이브원 팬밋업은 6월 21일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다.

멜론 내 친밀도는 스트리밍, 다운로드, 좋아요, 투표 등 이용자의 활동 패턴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부여되는 지표다. 팬 활동을 기반으로 한 ‘찐팬’ 인증 성격이 강한 만큼, 이번 ‘STAGE 99’ 현장도 알파드라이브원 팬들의 열기로 채워질 전망이다.

이벤트 응모 기간은 다음달 3일 오후 11시 59분까지다. 당첨자는 15일 발표될 예정이며, 멜론 안에서 신보를 듣고 참여한 팬들에게 아티스트를 직접 만날 기회가 주어진다.

멜론 뮤직웨이브, 멤버들과 영상통화 기회 제공

뮤직 채팅 서비스 ‘멜론 뮤직웨이브’에서도 알파드라이브원 컴백 이벤트가 이어진다. 발매 당일인 26일 오후 7시부터는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직접 참여하는 실시간 채팅 이벤트가 열렸다.

채팅 이벤트에 더해 영상통화 이벤트도 진행된다. 다음달 7일까지 뮤직웨이브 내 알파드라이브원 채널에서 채팅에 참여한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35명이 멤버들과 영상통화를 할 수 있다.

팬들은 뮤직웨이브 채널을 통해 메시지를 남기고 아티스트와 더 가까운 방식으로 소통할 수 있다. 실시간 채팅과 영상통화가 연결되면서 음원 발매 이벤트가 단순한 청취를 넘어 참여형 팬 경험으로 확장된다.

알파드라이브원 채널을 북마크하면 멤버들이 보내는 메시지와 이미지에 대한 실시간 앱푸시 알림도 받을 수 있다. 팬들은 멜론 앱 안에서 신보 관련 소식과 멤버 콘텐츠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다.

멜론 청음존, 이태원에서 독점 콘텐츠 공개

오프라인에서는 이태원 현대카드 바이닐앤플라스틱 내 멜론 청음존이 운영된다. 멜론은 27일까지 청음존을 마련해 팬들이 현장에서 알파드라이브원 신보 관련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게 했다.

청음존에서는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콘텐츠와 방문 이벤트가 준비됐다. 신보 ‘No School Tomorrow’의 하이라이트 구간과 멤버들의 음성 메시지 등 독점 콘텐츠도 공개됐다.

방문 인증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청음존 방문 인증과 2곡의 멜론 다운로드 인증 화면을 X에 업로드하면 멤버 개별 독점 포토카드 1종을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이번 이벤트는 멜론 스포트라이트, 뮤직웨이브, 오프라인 청음존을 함께 엮어 팬 접점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온라인에서는 콘텐츠와 채팅, 영상통화로 연결하고, 오프라인에서는 팬밋업과 청음존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었다.

멜론 관계자는 “이번 알파드라이브원의 프롤로그 싱글 발매와 관련해 멜론에서는 온오프라인을 망라한 다양한 이벤트들이 한꺼번에 열리며 팬들의 만족도를 극대화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팬덤향 이벤트 및 오리지널 콘텐츠로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혜택을 제공하는 대표 뮤직플랫폼으로 위상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알파드라이브원의 컴백 이벤트는 음원 감상과 팬 활동, 오프라인 만남을 하나의 흐름으로 묶었다. 멜론은 신보 발매 시점에 맞춰 팬들이 플랫폼 안팎에서 아티스트를 만날 수 있는 경험을 넓히고 있다.

출처 : 멜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