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641회 김시현 셰프 통영 나물 유학 공개

김시현 셰프가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찾기 위해 통영 전통 시장으로 향하며 본격적인 요리 탐구에 나선다.
4월 3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 641회에서는 김시현 셰프의 특별한 통영 방문기가 공개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그가 봄을 맞아 나물 유학을 떠나며 다양한 식재료를 탐구하는 과정을 조명할 예정이다.

야무진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누구보다 일찍 봄을 맞으러 나섰다. 바로 봄나물과 신선한 해산물을 찾기 위해 통영으로 향한 것. 그는 “봄이 2주 빨리 찾아오는 곳”이라며 해 뜨기 전부터 통영 전통 시장을 찾는다.
김시현 셰프는 “시골 할머니들이 직접 나물을 캐 오시는 곳”이라며 시장의 나물 구경에 흠뻑 빠진다. 그는 다양한 나물뿐만 아니라 서울에선 구하기 힘든 통영의 신선한 해산물도 두 손 가득 담는다.

또한 김시현 셰프가 통영의 대표 음식인 복국으로 든든하게 아침을 먹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는 “‘이것’을 넣으면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라며 자신만의 복국 꿀팁을 전해 관심을 모은다.
그런가 하면, 김시현 셰프가 통영에서 자신의 요리 스승을 만나는 모습도 공개될 예정이다. 스승과 7년째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는 그의 스승은 과연 누구일지, 또 제자가 된 사연은 무엇일지 본방송에 관심이 쏠린다.
김시현 셰프는 앞서 엘리트 요리 코스로 불리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곧바로 미슐랭 레스토랑에 취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어린 나이부터 요리 현장에서 실무 경력을 쌓아온 그가 이번 통영 방문에서 어떤 새로운 요리 철학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

이번 통영 방문은 요리에 대한 김시현 셰프의 진지한 태도와 새로운 식재료 탐구 과정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