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마니또 클럽 9회 차태현, ‘소녀팬 작전’ 개시!

뉴스미터 ·
Newsmeter 370076

MBC ‘마니또 클럽’ 9회에서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 등 3기 회원들의 본격적인 언더커버 마니또 미션이 시작된다.

3월 29일 방송되는 MBC ‘마니또 클럽’ 9회에서는 시크릿 마니또를 위한 이들의 첫 완전체 워크숍이 공개될 예정이다.

박보영 소속사 잠입 작전

Newsmeter 370076

박보영은 최근 소속사를 설립한 차태현을 응원하기 위해 서툰 손길로 직접 명패 만들기에 도전한다. 명패 전달을 위해 소속사 잠입 작전을 계획하고, 소속사 공동 대표인 조인성에게 또다시 SOS를 청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에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뿐만 아니라 ‘찐친 특권’으로 차태현의 아내에게도 직접 조언을 구할 예정. “너무 짜릿해”라고 연발한 사연의 전말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완두콩 코스프레 황광희

Newsmeter 370076

황광희는 “고교 시절 응원단이었다”고 밝히며 이선빈을 위한 특별한 응원 작전을 계획한다. 이선빈의 애칭인 ‘완두콩’에 맞춰 완두콩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불과 5m 거리에서 “여기야”라고 외치며 역대급 대담한 작전을 펼친다고. 뿐만 아니라 ‘이벤트 퀸’ 이선빈마저 입을 떡 벌어지게 한 깜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해 기대감을 더한다.

치열한 눈치 싸움의 시작

Newsmeter 370076

3기 회원들의 완전체 만남도 베일을 벗는다. 울산에서 펼쳐지는 2박 3일 워크숍을 위해 기차에서 처음 한자리에 모이게 된 것. 차태현, 박보영, 이선빈, 황광희, 강훈은 “우리 가족들 아니야”라며 반가움을 드러낸 것도 잠시, 서로의 마니또가 누구인지 추리하며 치열한 눈치 싸움을 벌일 예정이다. ‘마니또 클럽’ 최초 워크숍과 함께 역대급 찐 가족 케미를 선사할 3기 첫 만남에 기대가 모인다.

Newsmeter 370076

이와 함께 차태현은 둘째 딸 태은 양을 조력자로 전격 섭외해 예기치 못한 소녀팬 작전을 개시하는 모습이 포착되어 방송 전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과거 영화 과속스캔들에서 부녀 호흡을 맞췄던 박보영과 차태현이 이번 예능에서 마니또로 얽히며 보여줄 끈끈한 케미스트리 또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끄는 중요한 관전 포인트로 작용한다.

예상치 못한 작전과 변수가 난무하는 가운데 3기 회원들이 서로의 정체를 알아낼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사진 : MBC


더 많은 기사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