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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지 투어 5회 ‘합동작전!’ 비X김무열, 호주 아웃백 고립 위기…”교신 끊겼다”

뉴스미터 ·

비, 김무열, 빠니보틀, 이승훈이 호주 아웃백에서 초대형 소몰이 작전 중 갑작스러운 교신 두절 위기를 맞는다.

오는 3월 28일 방송되는 ENA ‘크레이지 투어’ 5회에서는 역대급 스케일을 자랑하는 대자연 속 최종 미션이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주 힐링 분위기와 상반되는 긴장감 넘치는 지상 공중 합동 작전이 펼쳐질 전망이다.

이번 호주 최종 미션은 ‘소몰이’로, 비(정지훈)X김무열X빠니보틀X이승훈(WINNER)은 서울의 절반 크기에 달하는 호주 아웃백의 한 농장에서 헬기를 활용한 소몰이에 도전한다.

지상과 공중을 오가는 합동 작전이 펼쳐지며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스케일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김무열은 지상에서 “오케이, 소 발견!”이라고 외치며 현장을 지휘하고, 비는 헬기를 타고 공중에서 소몰이 작전을 이끄는 등 팀워크를 발휘한다.

그러나 작전 도중 갑작스럽게 돌진하는 소 떼로 인해 김무열과 이승훈이 당황하는 돌발 상황이 발생한다.

이어 “지훈아, 거기 소 보이는 거 있어?”라며 교신을 시도하던 중, 예상치 못한 교신 두절 상황까지 벌어지며 현장은 순식간에 긴장감에 휩싸인다.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서로의 위치 확인이 어려운 위기가 발생한 가운데, 네 멤버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본방송에서는 소몰이 미션 외에도 멤버들의 반전 매력이 담긴 에피소드가 함께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막내 이승훈이 주도하는 거침없는 야자타임이 예고되어 서열이 붕괴되는 현장이 공개될 전망이다.

더불어 거침없는 피지컬을 자랑하던 비가 거대한 뱀을 마주하고 두려움에 떠는 의외의 모습까지 포착되어, 아웃백 한가운데서 벌어지는 다채로운 상황들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통신마저 끊긴 돌발 상황 속에서 네 멤버가 무사히 소 떼를 몰고 미션을 완수할 수 있을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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