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8회 정호영 ‘흑백요리사2’ 이후 치킨·버거 등 광고 5개 러브콜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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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 시즌2’ TOP4에 오른 정호영 셰프가 엄청난 광고 제안을 싹쓸이하며 대세 중의 대세로 떠올랐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공개된다.

3월 15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8회에서는 정호영 셰프가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이후 180도 달라진 위상과 끝없는 인기를 가감 없이 뽐낼 전망이다.

정호영은 “치킨, 버거 광고를 비롯해 전자제품, 식품, 주방용품 등 다섯 개 정도 광고 제안이 들어왔다”라고 의기양양하게 광고 러브콜 리스트를 읊자 MC 전현무는 “버거 광고가 진짜 잘 나가는 사람의 척도”라고 눈을 휘둥그레 뜨며 박수를 보낸다.

오픈 전부터 식당 대기자가 100팀이 훌쩍 넘어가는 등 정호영의 뜨거운 인기에 MC 전현무와 김숙은 입을 떡 벌린다. 이에 정호영은 “일본에서 매장 오픈하자고 연락 왔다”라고 자랑하더니 “다음달에는 싱가포르에서 쿠킹쇼를 진행할 예정”이라며 글로벌로 뻗어가는 인기에 어깨를 으쓱한다.

정호영의 달라진 위상은 박명수로 인해 다시 한번 증명된다고. 정호영이 “명수 형님이 저를 대하는 태도가 달라졌다”라며 “보증을 서 주겠다고 라디오에서 공언하셨다”라며 자신의 인기를 실감한다고 고백한 것. 박명수는 쿨하게 인정하며 “맞다. 정호영이랑 정지선한테는 보증 설 수 있다”라며 당분간 정호영의 인기가 계속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특급 의리를 자랑해 폭소를 터지게 한다.

정호영 셰프는 일본 오사카에 위치한 츠지 조리사 전문학교를 졸업한 정통 일식 요리사다. 귀국 후 유명 일식당 스시효에서 경력을 쌓았으며, 현재는 이자카야 카덴, 우동 카덴, 로바다야 카덴 등 3곳의 매장을 운영하는 오너 셰프이자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특임교수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박명수마저 든든한 보증을 약속할 만큼 정호영 셰프의 주가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348회는 3월 15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