틈만 나면 47회 유연석, 모교 세종대 등판에 ‘하이텐션’…이솜·김경남·전석호 “도파민 중독” 폭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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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석호가 유연석을 향해 도파민 중독 치료를 권유하는 사태가 벌어져 3월 10일 방송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한껏 자극한다.

3월 10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SBS ‘틈만 나면,’ 47회에서는 유연석의 모교인 세종대학교가 위치한 군자동 일대에서 미션이 펼쳐진다. 이날 방송에는 유연석의 직장 동료인 배우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출격해 환상의 케미를 뽐내며, 유재석은 유연석을 향해 ‘세종대 형’이라고 부르며 유쾌한 하이텐션을 이끌어낸다.

이 가운데 이솜이 ‘틈만 나면,’에서 신들린 활약을 펼친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이솜은 “설에 관악산 연주암 기운을 받고 왔다”라며 심상치 않은 기세를 예고한다.

이를 입증하듯 이솜은 틈 미션이 시작되기 무섭게 눈빛부터 다른 승부사 모드로 돌입, 연습 몇 번으로 단숨에 감을 잡아 모두를 놀라게 한다.

심지어 이솜은 첫 번째 순서를 자처하고, 거침없이 도전을 외치는 등 승부사 기질을 발휘하자, 유재석이 “나 같은 쫄보하고는 격이 달라. 솜이가 연주암빨 제대로 받았네”라며 감탄을 멈추지 못한다는 후문.

뿐만 아니라 이솜이 뜻밖의 날카로운 촉으로 유재석, 유연석, 김경남, 전석호는 물론 제작진까지 깜짝 놀라게 한다고 해 흥미를 더한다.

이솜이 무심코 선택한 점심 식사 장소가 뜻밖의 전개를 이끌어낸 것.

모두를 일동 기립하게 만든 이솜의 놀라운 촉에, 유연석은 “이럴 수가 있나?”라며 입을 다물지 못한다는 전언이다.

특히 이솜, 김경남, 전석호는 유연석의 남다른 게임 사랑을 폭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솜은 드라마 촬영장에서도 유연석이 내기 게임을 멈추지 않는다고 증언하며, 전석호는 새벽 촬영 후에도 눈빛이 반짝이는 유연석을 향해 도파민 중독이라며 일침을 가해 유재석을 폭소케 할 예정이다.

과연 모교를 찾은 유연석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틈 친구들과의 유쾌한 게임 대결은 어떻게 마무리될지 다가오는 3월 10일 화요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틈만 나면,’ 47회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SBS 예능 ‘틈만 나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