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4 12회 ‘인생곡 미션’으로 맞붙는 TOP5, 결승전서 폭풍 오열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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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한 경쟁을 뚫고 올라온 최후의 5인이 모든 것을 건 마지막 무대를 앞두고 가족들 앞에서 뜨거운 눈물을 쏟아내며 현장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3월 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12회에서는 단 한 명의 트롯 여제가 되기 위한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진다. 무려 11주 연속 동시간대 전 채널 1위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유례없는 트롯 광풍을 일으킨 가운데, 준결승전 최고 시청률 17.7%의 열기를 이어받아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당길 압도적인 무대와 세련된 연출이 예고되어 있다.

어느 때보다 혹독한 경연에서 살아남은 TOP5(길려원, 윤태화, 홍성윤, 이소나, 허찬미)의 마지막 트롯 승부가 그려진다. 이번 ‘미스트롯4’ 결승전 미션은 ‘인생곡 미션’. 트롯퀸들은 가장 의미 있고 자신 있는 인생곡을 선곡, 모든 것을 건 무대를 펼쳐 보인다. 과연 TOP5의 인생곡은 무엇일지, 어떤 노래로 마지막 무대를 완성할지 결승전이 궁금해진다.

그런 가운데, 이날 현장에는 TOP5의 가족들이 함께한다. 이에 TOP5들은 일제히 “어떻게 눈물을 참아요?!”라며 무대에 오르기 전부터 울컥한다. 트롯퀸들은 노래를 부르기도 전에 폭풍 눈물을 쏟아내는가 하면, 모든 무대를 마치고 끝내 오열하고 만다. 전율의 노래와 함께 눈물바다가 된 결승전 현장에 이목이 집중된다.

이와 함께 드라마처럼 다사다난한 TOP5의 이야기들이 공개된다. “지난 ‘미스터트롯3’ 때는 국민대표단으로 현장에 앉아 있었는데, 결승전에 오르니 신기하다”라는 트롯퀸부터, “이번에도 잘 안되면 은퇴할까 고민했다”라는 트롯퀸까지. 또한, 그동안 방송에서 공개하지 않았던 트롯퀸들의 숨겨진 조력자와 뭉클한 사연들이 공개될 예정이라 더욱더 결승전을 기다려지게 만든다.

대망의 결승전은 총 3000점 만점으로 치러지며, 이 중 마스터 점수가 1600점, 대국민 응원 투표가 400점, 생방송 실시간 문자 투표가 1000점을 차지한다. 기호 1번 길려원, 2번 윤태화, 3번 홍성윤, 4번 이소나, 5번 허찬미 순으로 무대에 오르며, 문자 투표가 승패를 가를 핵심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했던 10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고, 마침내 국민의 손으로 직접 뽑는 최종 眞의 영광스러운 주인공이 탄생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3월 5일 목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12회 생방송에서 그 결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