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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947회 아모띠, 3억 상금 받은 날 ‘프러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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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947회 아모띠, 3억 상금 받은 날 ‘프러포즈’

1월 7일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47회에서는 아모띠가 크로스핏 선수에서 피지컬 스타로 거듭난 인생 역전 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김동현, 광희, 던, 아모띠가 등판하는 ‘새해 복근 많이 받으세요!’ 특집으로 진행된다. 아모띠는 크로스핏 선수 출신으로 넷플릭스 ‘피지컬: 100’ 시즌2 우승에 이어 ‘피지컬 아시아’까지 제패하며 한국을 대표하는 피지컬 스타로 우뚝 섰다.

먼저 그는 ‘아모띠’라는 활동명을 둘러싼 논란에 대해 털어놓는다. 이름이 알려지며 따라붙었던 오해와 궁금증을 차분히 설명하는가 하면, 어떻게 이 활동명을 쓰게 되었는지 그 과정까지 솔직하게 밝히며 토크를 시작한다. 또한 체육관에서 만난 아내와의 운명적인 러브스토리도 자연스럽게 꺼내 MC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아모띠는 크로스핏 선수 시절부터 이어온 하루 두 번의 운동 루틴을 밝혀 스튜디오를 경악하게 만든다. 근력과 유산소 운동을 하루에 모두 소화한다는 아모띠는 이런 생활이 가능해진 이유와, 루틴을 유지하기 위해 스스로 정해둔 철칙도 함께 풀어내며 ‘피지컬’ 대표다운 면모를 뽐낸다.

아모띠는 과거 교통사고로 인해 운동을 계속할 수 있을지조차 불투명했던 시절도 떠올린다. 그는 다시 몸을 만들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솔직하게 고백하고, 그 시간을 지나 지금의 자리까지 오게 된 마음가짐을 이야기한다. 또한 해병대 복무 시절 불거졌던 국적 논란과 관련해서도 직접 해명하며, 오해의 단초가 됐던 과거 사진까지 공개해 현장을 술렁이게 하며 폭소를 유발한다.

이날 방송의 관전 포인트 중 하나는 ‘피지컬 아시아’에서 팀장으로 함께했던 김동현과의 케미다. 아모띠는 김동현과 함께했던 당시를 떠올리며 폭로와 미담을 오가는 롤러코스터 같은 토크를 펼친다. 특히 즉석에서 성사된 손씨름 대결은 모두의 승부욕을 자극하며 스튜디오를 아수라장으로 만들었으며, 연예계 대표 ‘종이 인형’인 광희와 던에게 아모띠만의 훈련법을 선보인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끝으로 아모띠는 ‘피지컬: 100’ 시즌2 우승 상금 3억 원을 받은 날, 아내에게 바로 프러포즈를 했다는 결혼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프러포즈를 결심하게 된 순간의 마음을 솔직하게 언급하며 분위기를 반전시킨다.

아모띠의 다채로운 매력은 1월 7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 947회에서 공개된다.

사진 :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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