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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 63세 미혼의 직진…7살 연하 박선영에 “마지막 여자친구이길”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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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 63세 미혼의 직진…7살 연하 박선영에 “마지막 여자친구이길” 고백

배우 김일우, 박선영이 로맨틱한 데이트를 즐겼다.

김일우는 지난 31일 방송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에서 박선영과 2025년 마지막 데이트를 즐기며 의미 있게 한 해를 마무리했다.

이날 김일우의 직진 멘트는 보는 이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그는 박선영과 일출을 보기 위해 새벽부터 만나 북악 스카이웨이 전망대에 방문했다. 두 사람은 해가 뜨기 전까지 다양한 대화를 나눴고, 이때 김일우는 “선영이 마지막 (여자친구) 이길 바란다”고 말해 ‘신랑수업’ 패널들을 환호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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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는 박선영과 일몰을 보기 위해 한강을 찾아 요트에 올랐다. 이때 그는 휴대전화를 통해 박선영과 함께했던 사진을 보여주며 지난 시간을 되돌아봤다. 특히 제주도 방문 당시를 떠올리며 김일우는 “선영과의 만남이 제주도 이전과 이후로 크게 나뉜다”고 솔직한 마음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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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우는 1963년생으로 올해 63세이며, 박선영은 1970년생으로 56세다. 두 사람은 7살 차이로, 김일우는 현재 강원도 강릉에서 싱글 라이프를 즐기고 있는 미혼이며 박선영 역시 미혼이다. 박선영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절대자’로 불리며 활약한 바 있다. 이날 촬영은 서울 종로구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과 한강 요트 선착장에서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실제 결혼 가능성에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신랑수업’은 2025년 12월 31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당분간 재정비 시간을 가진다.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되던 ‘신랑수업’은 재정비를 마친 후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아올 예정이다.

사진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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