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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194회 김성수, 박소윤 직진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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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수업 194회 김성수, 박소윤 직진 고백

김성수와 박소윤의 놀이공원 데이트 결말은 해피엔딩일까?

12월 24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94회에서는 52세 배우 김성수가 ‘소개팅녀’ 박소윤과 함께 놀이공원 데이트에 나서는 설레는 현장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수는 박소윤과 놀이공원에 도착해 본격적인 데이트를 즐긴다. 찬 바람이 불어오자 그는 망설임 없이 자신의 외투를 벗어 박소윤의 앞을 막아주는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한다. 이어 핫팩을 챙겨주는 세심한 배려까지 선보이며 스튜디오의 멘토군단을 열광케 한다. 이다해와 심진화는 그의 매너에 감탄하며 “저런 남자가 어디 있냐”, “완전 사기 캐릭터다”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두 사람은 농구 게임기 앞에서 걸음을 멈추고 즉석 내기에 돌입한다. 승부욕이 발동한 상황에서도 김성수는 “난 여자친구라고 해서 봐주는 거 없다”라는 멘트를 툭 던지며 박소윤의 마음을 흔든다. 농구공을 던지는 그의 뒷모습에서 진지함이 느껴지는 가운데, 과연 승리의 여신은 누구의 손을 들어줄지, 그리고 승자가 요구할 소원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어지는 데이트 코스는 연인들의 필수 코스인 ‘네컷 사진’ 찍기다. 김성수는 사진기 앞에서 박소윤에게 “남자친구랑 이런 거 찍어봤냐”라고 은근슬쩍 질문을 던진다. 박소윤이 대답을 망설이자 그는 기회를 놓치지 않고 “그럼 남자친구 되기 전에 나랑 먼저 찍자”라고 직진 멘트를 날려 현장 분위기를 핑크빛으로 물들인다. 두 사람이 완성한 커플 사진이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이 고조된다.

한편, 시청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포인트는 단연 김성수의 소개팅 상대인 박소윤의 정체다. 검색 결과에 따르면 박소윤은 김성수와 띠동갑 나이 차이가 나는 40세의 모델로 알려졌다. 훤칠한 키와 세련된 외모를 자랑하는 그녀는 김성수의 이상형에 완벽히 부합한다는 후문이다. 특히 7년 만에 예능에 복귀한 김성수가 첫 소개팅에서 운명의 상대를 만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어 두 사람의 발전 가능성에 이목이 쏠린다.

놀이공원 데이트를 마치고 저녁 식사 장소로 이동한 김성수는 마침내 자신의 속마음을 고백한다. 그는 “오늘 환하게 웃으며 대화했던 순간들이 너무 좋았다”라고 운을 뗀 뒤, “또 만나고 싶다”라며 돌직구를 날린다. 김성수의 진심 어린 고백에 박소윤이 어떤 대답을 내놓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배우 김성수의 박력 넘치는 대시와 박소윤의 대답은 12월 24일 수요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 19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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