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스트롯4’가 역대급 스케일과 참가자들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더 독하고 화끈해진 경연 방식과 시선을 사로잡는 참가자들의 면면이 공개될 예정이라 트로트 팬들의 심장을 뛰게 만든다.
오늘(18일) 밤 10시 첫 방송되는 TV CHOSUN ‘미스트롯4’ 1회는 ‘대한민국을 홀릴 차세대 트롯 여제의 탄생’이라는 슬로건 아래 더 독하고, 더 화끈하고, 더 뜨겁게 지상 최대 트롯쇼를 펼친다.
첫 방송에서는 긴장감 넘치는 마스터 예심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미스트롯4’는 시리즈 사상 최다 인원인 20명의 마스터 군단이 예심 심사를 함께해 무게감을 더한다. 또한, 국민 마스터 10명과 선배 마스터 10명 모두에게서 과반 이상의 하트를 받지 않으면 즉시 탈락하는 가혹한 룰이 적용된다. 마스터 수가 대폭 늘어남에 따라 즉시 합격인 ‘올하트’의 기준은 더욱 높아졌고, 그만큼 즉시 탈락 가능성은 커져 참가자들을 긴장케 한다.

그런 가운데, 마스터들의 탄성을 자아낸 대학부 참가자가 등장해 시선을 강탈한다. 무대에 오르자마자 “진짜 예쁘다!”, “얼굴에 저렇게 빛이 나는 사람은 처음”이라는 환호성이 터져 나와 스튜디오가 술렁였다는 후문이다. 감탄을 자아내는 독보적 비주얼은 물론, 첫 소절부터 소름을 유발하는 탄탄한 가창력으로 “저 실력에 저 외모면 현역 아니에요?!”, “홀릴만한 노래다”라는 극찬과 함께 하트 세례가 쏟아졌다고 전해진다.
여기에 ‘미스터트롯3’ 대학부 출신 TOP7 최재명이 적극 추천한 국악 인재도 등판해 눈길을 끈다. 생애 첫 오디션이라는 이 참가자는 숨이 멎을 듯한 폭발적 보이스로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압도한다. 이를 지켜본 마스터들은 “대단한 인재가 나왔다”, “‘미스트롯’이 계속 나와야 하는 이유를 증명했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베일에 싸인 현역부 X를 향한 궁금증과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다. 현역부 X는 얼굴과 이름을 모두 가린 채, 계급장을 떼고 오직 목소리로만 평가받고자 하는 현역 트롯 가수들이 모인 부서다. 무대 위 블라인드가 내려오자 긴장감이 폭주하는 가운데, ‘봉천동 김수희’는 김수희의 ‘단현’을 열창해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장막을 뚫고 쏟아지는 강렬한 보이스에 마스터들은 일제히 탄성을 터트렸고, 특히 양지은 마스터는 ‘봉천동 김수희’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폭풍 눈물을 쏟아내 이목을 집중시킨다.
대한민국을 뒤흔들 TV CHOSUN ‘미스트롯4’는 오늘(18일) 밤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 : TV CHOSUN ‘미스트롯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