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분 토론 1142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합동토론회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후보들이 치열한 정책 검증에 돌입할 전망이다.

3월 30일 방송될 MBC ‘100분 토론’ 1142회에서는 한준호, 추미애, 김동연 후보가 참여하는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합동토론회가 펼쳐진다. 세 후보는 각자의 비전과 정책을 두고 양보 없는 공방을 벌일 예정이다.

특집 MBC [100분 토론]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자 합동토론회>로 진행된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본경선 후보자인 한준호·추미애·김동연(기호순) 후보가 각자 정책과 비전으로 토론에 나선다.

토론회는 사회자 공통질문과 민생. 경제 주제 등을 포함한 주도권 토론이 두 차례씩 진행되고 경기도민 시각에서 공약을 묻는 ‘전지적 도민시점’ 질문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경기도의 핵심 현안인 교통 인프라 확충과 주거 안정 등 민생 경제 회복 방안이 주요 쟁점으로 떠오를 전망이다. 각 후보들이 내세운 차별화된 세부 공약과 실현 가능성을 두고 치열한 검증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경기도의 미래를 책임질 적임자가 누구일지 가려낼 이번 합동토론회 결과에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진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