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시즌4 335회 경주 베이스캠프 도착 미션

1박 2일 시즌4 335회 경주 베이스캠프 도착 미션

뉴스미터2026.07.10박분도 기자

7월 12일에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 335회 ‘7번 국도 힐링 여행’ 편에서는 오후 6시까지 경주 베이스캠프에 도착해야 하는 멤버들의 막판 질주와 제작진을 상대로 한 집단 탈주 계획이 공개된다.

오후 6시 경주 베이스캠프 도착 미션

멤버들은 제한 시간인 오후 6시까지 경북 경주시에 위치한 베이스캠프에 도착해야 한다. 시간이 지나면 즉시 차량에서 내려 도보로 이동해야 하는 규칙 속에서 막판 질주에 나선다.

퇴근길 교통체증까지 겹치면서 남은 시간은 빠르게 줄어든다. 미션 실패 가능성이 커진 여섯 멤버는 제작진에게 맞설 마지막 방법을 찾는다.

제작진을 상대로 한 집단 탈주 계획

미션 실패 위기에 놓인 멤버들은 긴급 대책 회의에 돌입한다. 이들은 “내리라고 하면 내리지 말자”, “PD 전화를 받지 말자”, “그냥 직진해서 지나가자” 등 제작진을 상대로 한 전무후무한 집단 탈주 계획까지 세우며 웃음을 자아낸다.

지연 원인을 둘러싼 책임 공방

동시에 시간이 지체된 원인을 두고 멤버들 사이 책임 공방도 벌어진다. 딘딘은 점심 식사 당시 독단적으로 메뉴 돌림판을 돌렸던 문세윤을 지목하고, 앞선 미션에서 실수를 했던 이기택을 언급하며 아쉬움을 드러낸다.

이용진은 “주 PD가 오늘따라 말을 느리게 하더라”며 메인 PD의 의도적인 시간 끌기 의혹까지 제기한다. 문세윤과 이기택에 이어 제작진까지 책임 공방의 대상으로 떠오르며 현장은 웃음바다가 된다.

제작진의 규칙을 피해 차량 이동을 계속하자는 계획은 성공 여부만큼 여섯 멤버의 책임 공방이 어떻게 정리될지도 관전 포인트다. 제한 시간 안에 경주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미션을 마칠 수 있을까?

여섯 멤버의 집단 탈주 계획과 지연 원인을 둘러싼 책임 공방은 7월 12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에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 335회 ‘7번 국도 힐링 여행’ 편에서 공개된다.

출처 : K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