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32회 방은희, 16년 나눔 품은 ‘황금손’

7월 11일에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32회에서는 16년 동안 봉사를 이어온 배우 방은희의 ‘황금손’ 출연과 나눔 철학이 공개된다.
‘비 오는 날 수채화’로 시작한 배우의 길
1990년 영화 ‘비 오는 날 수채화’로 데뷔한 방은희는 이후로도 ‘투캅스’, ‘신장개업’ 등 수많은 작품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대중적인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SBS <냄새를 보는 소녀>, MBC <비밀의 집> 등 드라마 활동도 꾸준히 이어왔으며, 최근에는 연극 <다정한 배웅>을 통해 관객들과 깊게 소통하고 있다.
16년 동안 이어온 나눔

방은희의 꾸준함은 비단 연기 활동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16년 동안 ‘사랑의 열매 연예인 봉사단’의 일원으로 활동하며 묵묵히 나눔을 실천해 왔다. 최근까지도 ‘OK 좋아 연예인 봉사단’과 뜻을 함께하며, 소외된 어르신들을 찾아가 음식을 대접하고 의약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나눔은 일상” 방은희의 가치관


이번 ‘황금손’ 출연을 앞둔 방은희는 “나눔은 우리가 숨 쉬는 것처럼 일상이라고 생각한다”라며, “나눔은 꼭 물질적인 것이나 거창한 개념이 아닌, 외로움을 겪는 분들의 손을 따뜻하게 잡아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다”라고 자신만의 따뜻한 가치관을 전했다.
이러한 나눔 철학은 큰 물질보다 외로운 이의 손을 잡는 일상적 실천에 무게를 둔다. 16년 동안 이어온 봉사의 시간이 이번 황금손 추첨에서 어떤 울림으로 전해질까?
배우 방은희의 16년 봉사활동과 ‘나눔은 일상’이라는 황금손 메시지는 7월 11일 토요일 오후 8시 35분에 방송되는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 1232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