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새해 극장가에 강력한 웃음 폭탄을 터뜨릴 영화 ‘하트맨’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믿고 보는 배우’ 박지환과 ‘코미디 제왕’ 권상우의 만남이 성사되면서, 두 사람이 보여줄 역대급 코믹 시너지에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이 치솟고 있다.
영화 ‘하트맨’은 돌아온 남자 승민(권상우)이 다시 만난 첫사랑을 절대 놓치지 않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그녀에게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생기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를 그린다.
대한민국 코미디 장르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쌓아온 배우 박지환이 영화 ‘하트맨’을 통해 특유의 매력을 다시 한번 각인시킬 예정이다. ‘범죄도시’ 시리즈, ‘보스’, ‘핸섬 가이즈’ 등 다양한 작품에서 캐릭터의 결을 정확히 살린 연기로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박지환은, 이번 작품에서 웃음과 인간미를 겸비한 캐릭터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극 중 박지환이 맡은 ‘원대’는 대학 시절 승민(권상우)과 밴드 활동을 함께하며 뜨거운 청춘을 보냈던 오랜 친구다. 그는 승민이 감추고 있는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장 먼저 알아채고 곁을 든든하게 지키는 의리파 인물로, 실제 두 사람의 오랜 인연에서 비롯된 찰떡같은 티키타카는 영화 곳곳에서 자연스러운 웃음을 만들어내며 극의 흐름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번에 공개된 원대(박지환) 캐릭터 스틸은 박지환이 완성한 인물의 다채로운 얼굴을 생생하게 담아내 눈길을 끈다. 무대 위에서 열정적으로 악기를 연주하며 과거의 에너지를 드러내는 모습부터, 말 못 할 비밀을 가진 친구에게 진지하게 조언해 주는 진정성 있는 모습까지 원대(박지환) 캐릭터 그 자체가 스틸 위에 고스란히 녹아 있어 호기심을 자극한다. 과장되지 않은 표정과 몸짓, 생활감이 살아 있는 디테일은 박지환 특유의 섬세한 연기 결을 더욱 선명하게 보여주며 관객들의 기대감을 한층 더 높이고 있다.
연출을 맡은 최원섭 감독은 박지환에 대해 “워낙 코미디 감이 좋은 배우”라며 믿고 보는 그의 탁월한 연기 감각에 대한 깊은 신뢰를 전한 바 있다. 박지환은 권상우와의 안정적인 호흡 속에서 균형 잡힌 웃음을 완성하며, 두 배우가 만들어내는 환상의 케미스트리는 관객들에게 자연스러운 공감과 유쾌한 재미를 동시에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현실 밀착 연기와 유쾌한 매력을 겸비한 박지환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돋보이는 영화 ‘하트맨’은 오는 1월 14일 수요일 전국 극장에서 정식 개봉한다.
한편, 권상우와 박지환의 환상적인 케미스트리를 확인할 수 있는 영화 ‘하트맨’은 2026년 1월 14일 개봉한다.
사진 : 롯데엔터테인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