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5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MBC ON ‘트롯챔피언’ 87회에서는 하루의 첫 출연 무대와 박민수의 경연 화제곡, 진소리·설하윤의 신곡 무대가 공개된다.
하루, ‘백년의 약속’으로 첫 출연
먼저 트롯계 신예로 주목받고 있는 하루가 프로그램에 처음 출연한다. 하루는 경연 프로그램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종환의 ‘백년의 약속’을 선곡해 무대에 오른다.
특유의 섬세한 감성과 풍부한 표현력을 바탕으로 원곡의 애절한 정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며 깊은 울림을 전할 계획이다.
박민수, 강진 ‘오열’ 무대 다시 선보인다
박민수도 경연 당시 화제를 모았던 강진의 ‘오열’ 무대를 다시 선보인다. 담백하면서도 진정성 있는 보컬이 돋보이는 무대로, 당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던 감동을 다시 한번 재현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경연을 통해 실력을 입증한 두 가수가 어떤 무대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진소리·설하윤, 신곡 ‘콜’·‘흔들어’ 첫 공개
신곡 무대 역시 주요 관전 포인트다. 진소리는 신곡 ‘콜’을 처음 공개한다.
설하윤도 신곡 ‘흔들어’로 여름 시즌 공략에 나선다. 두 가수 모두 신곡 무대를 통해 각자의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전유진·마이진·박지후·하루, 플러스 스테이지 경쟁
‘이달의 플러스 스테이지’를 둘러싼 경쟁도 관심을 모은다. 전유진, 마이진, 박지후, 하루가 후보에 올라 경쟁을 펼친다.
‘트롯챔피언:플러스’는 온라인 사전 투표 70%와 전문 심사위원 점수 30%를 합산해 최고 득점자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루와 박민수의 경연 화제곡 무대는 트롯 팬들이 기억하는 감동을 다시 꺼내는 흐름으로 이어진다. 첫 출연 하루와 재도전 박민수 중 더 강한 울림을 남길 무대는 무엇일까?
하루의 ‘백년의 약속’과 박민수의 ‘오열’, 진소리·설하윤의 신곡 무대는 6월 25일 목요일 오후 8시에 방송되는 MBC ON ‘트롯챔피언’ 87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 ON ‘트롯챔피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