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파원 25시 204회 조지 클루니 130억 코모 별장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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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썸 장인’ 지예은이 양세찬의 직접 섭외에 응하며 역대급 예능 케미를 선보인다.

4월 6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 204회에서는 뉴질랜드 네이피어와 이탈리아 밀라노를 비롯한 다채로운 랜선 여행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은 1920년대 시대로 돌아간 듯한 이색 축제부터 조지 클루니의 별장이 위치한 아름다운 호수 마을까지 다루며 풍성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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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영상에서는 뉴질랜드의 지중해라 불리는 네이피어 랜선 여행이 소개된다. 아르데코 양식의 건축물들이 가득한 이곳에서는 매년 2월 도시 전체가 100년 전 모습으로 변하는 특별한 축제가 열려 시선을 사로잡는다. 톡파원은 1920년대 아르데코 스타일로 환복한 뒤, 형형색색의 빈티지 카 퍼레이드와 잔디밭 티 타임까지 즐기며 그 시절 분위기를 만끽한다. 영화 ‘위대한 개츠비’ 속 한 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풍경에 전현무는 “시간 여행 하는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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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알베르토와 두 톡파원이 함께하는 밀라노 랜선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밀라노의 유명 샌드위치 가게를 찾아 피스타치오가 들어간 독특한 샌드위치를 맛본다. 현지인들도 줄을 서서 먹는 것은 물론, 빵에 자부심이 남다른 파리지앵 톡파원마저 허겁지겁 먹방에 나설 정도라고 해 그 맛이 더욱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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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알프스 산맥과 호수를 품은 도시 ‘코모’로 향한다. 빼어난 자연 경관으로 유명한 코모는 월드스타 조지 클루니가 130억 원대 별장을 매입한 곳으로도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마지막으로 코모 여행을 특별하게 추억할 수 있는 기념품도 구매하는데, 한국에서도 코모의 개운한 공기를 맡을 수 있는 이색 기념품의 정체가 공개될 예정이다.

캐나다 밴쿠버에서 펼쳐지는 ‘세계 속 한국인’의 놀라운 활약상도 조명된다. 5성급 오션뷰 호텔의 총괄 셰프로 활동 중인 캐나다 요리 챔피언이 한식을 모티브로 개발한 다인 파이닝 코스가 현지인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특히 밴쿠버 현지에서 직접 막걸리를 담가 선보이는 등 한국 식문화를 고급스럽게 재해석하는 열정적인 과정이 더해져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지 문화를 생생하게 체험하는 톡파원들의 활약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대리 만족을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 : JT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