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한윤서 예비 남편’ 문준웅이 한윤서 몰래 ‘깜짝 냉장고 프러포즈’를 준비한다.
한윤서 예비 남편 문준웅, 몰래 준비한 ‘냉장고 프러포즈’
29일(월) 방송될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41세 예비신부’ 한윤서의 남자친구 문준웅이 홀로 ‘사랑꾼 노래자랑’ 현장을 찾았다. 한윤서와 문준웅은 40대에 준비하는 결혼의 현실을 낱낱이 보여주며 시청자들에게 많은 공감을 사고 있다. 문준웅은 “제가 사실 프러포즈를 몰래 준비하려고 조금 일찍 왔다”며 두 사람에게 의미가 남다른 ‘냉장고 프러포즈’에 대해 설명했다.
혼수 전쟁에서 시작된 대형 냉장고 반전
이전 방송에서 한윤서와 문준웅은 신혼 혼수 장만을 의논하던 중, 오래된 냉장고를 교체하고 싶은 한윤서와 대형 TV에 꽂힌 문준웅의 의견이 나뉘며 ‘혼수 전쟁’을 벌였다. 이날 문준웅은 프러포즈용 대형 냉장고를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 스튜디오로 배달시켰다. 이어 그는 직접 한윤서를 위해 프러포즈 반지를 솜씨 좋게 냉장고 안에 넣어 꾸미고,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 과연 문준웅의 낭만적인 깜짝 프러포즈가 성공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5주년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과 18팀의 경연
한편, ‘조선의 사랑꾼’은 방송 5주년을 맞이해 ‘조선의 사랑꾼 노래자랑’을 3부작에 걸쳐 방송한다. 방송에 출연한 적 있는 인원들로 꾸려진 18팀의 도전자들은 상금 천만 원을 두고 노래자랑 경연을 펼친다.
혼수 전쟁에서 갈라졌던 냉장고가 프러포즈의 무대로 돌아온 만큼 이번 이벤트는 한윤서와 문준웅의 결혼 현실을 가장 사랑꾼답게 뒤집는 장면으로 보인다. 결국 냉장고 안에 숨긴 반지가 한윤서의 마음까지 제대로 열 수 있을까?
문준웅이 예비 신부 한윤서를 위해 준비한 ‘깜짝 냉장고 프러포즈’의 결말은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6월 29일(월) 오후 10시에 공개된다.
출처 :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