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 이영자, ‘200평 양대파 하우스’ 선물에 깜짝

4

6월 27일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에서는 이영자와 전현무, 양세형의 식재료 원정기와 진실게임이 공개된다.

양대파만이 아닌 ‘그린시스’ 등장

이날 세 사람이 만나는 식재료는 ‘양대파’만이 아니다. 초록빛 껍질째 먹을 수 있는 배 ‘그린시스’도 등장해 눈길을 끈다. 생소한 이름과 외형에 처음에는 의아해했던 전현무와 양세형은 직접 맛을 본 뒤 “배를 갈아서 뭉쳐 놓은 것 같다”라며 감탄을 쏟아냈고, 곧바로 폭풍 먹방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이영자에게 전해진 ‘200평 양대파 하우스’

3

방송에서는 ‘식재료 매니저’ 이영자의 영향력도 다시 한번 조명된다. 앞선 방송에서 이영자가 ‘양대파’를 소개한 이후 주문이 크게 늘어나 농가가 한 달 만에 세 달 치 매출을 기록할 정도의 반응을 얻었다. 이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던 청년 농부는 직접 편지를 전달했고, “가진 것이 양대파뿐이라 모두 드리고 싶다”라며 약 200평 규모의 양대파 비닐하우스 한 동을 이영자에게 선물했다. 약 1.2톤, 1천만 원 상당에 이르는 뜻밖의 선물에 스튜디오 출연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원정길 차량 안의 ‘진실게임’

1

원정길로 향하는 차량 안에서는 예상치 못한 진실게임도 펼쳐진다. 이영자가 “최근까지 사랑했다”라는 의미심장한 발언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한 가운데, 전현무 역시 “‘전참시’ 녹화 중 마음이 설렜던 게스트가 있었다”라고 털어놓으며 현장을 술렁이게 만든다. 두 사람의 솔직한 고백 속 주인공이 누구일지 호기심이 커지고 있다.

솔직한 토크와 특별한 원정기

2

이영자와 전현무의 솔직한 토크, 그리고 200평 규모 양대파 하우스를 찾은 특별한 원정기

그린시스는 양대파 원정길에서 전현무와 양세형의 반응을 동시에 끌어낸 식재료라 이번 원정기의 분위기를 바꾸는 장면으로 보인다. 낯선 식재료보다 더 큰 반전은 차량 안 진실게임에서 나올까?

이영자와 전현무의 솔직한 토크, 그리고 200평 규모 양대파 하우스를 찾은 특별한 원정기는 6월 27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04회에서 공개된다.

출처 : M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