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2일 월요일 오후 7시 방송되는 TV CHOSUN ‘우리동네 건강왕’ 133회에서는 ‘질병 부르는 몸에서 벗어나는 법’을 주제로 탤런트 임현식이 함께한다.
임현식, 심장 스텐트 시술 경험 고백
‘한 지붕 세 가족’의 ‘순돌이 아빠’로 활약하며 국민 감초 배우로 등극한 임현식은 심장 스텐트 시술 경험과 함께 배우로 살아온 삶을 돌아보며 근황을 공개한다.
2014년 급성 심근경색으로 한 차례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은 그는 지난해 가을부터 다시 입맛이 없고 어지럼증이 심해지면서 몸에 이상을 느꼈다고 한다.
몇 개월 사이 체중이 8kg나 빠지고 기력까지 뚝 떨어져 병원을 다시 찾았다는데. 혈액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심근경색이 다시 올 수 있다는 진단을 받고, 결국 2025년 두 번째 심장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고 한다.
심근경색이 온 몸 환경이 암을 부를 수도 있다는 사실에 건강 관리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한다.
암을 막기 위한 면역 비법

한국인 사망 원인 부동의 1위인 암. 의학 기술은 눈부시게 발전하고 새로운 치료법이 쏟아져 나오고 있지만, 암의 위협은 현재진행형이다.
매년 28만 명에 가까운 새로운 암 환자가 발생하고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매년 8만 명이 넘는 이들이 암으로 소중한 목숨을 잃고 있다.
암은 특별한 누군가의 병이 아니라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위협이 됐다. 그렇기에 몸속 가장 약한 곳을 노리는 암을 막기 위한 면역 비법이 필요하다.
임현식, 활력 넘치는 일상 공개

이날 활력 넘치는 일상을 보내는 임현식의 건강 비법을 알아본다. 특히 임현식만의 특별한 한옥 소개부터 연기 강의와 농사일, 즐겨 먹는 음식까지 소개한다.
과연 질병 부르는 몸에서 벗어나 면역력 관리에 성공한 임현식만의 비법이 무엇일지 관심이 집중된다.
임현식은 올해 초에도 갑자기 살이 빠지고 수척해졌던 이유로 심장 스텐트 시술을 언급한 바 있어 이번 면역 관리 이야기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건강을 다시 챙기며 한옥과 농사일 속에서 활력을 되찾는 모습은 같은 고민을 가진 시청자들에게도 반가운 참고가 되지 않을까?
임현식의 심장 스텐트 시술 이후 면역 관리와 활력 넘치는 일상은 6월 22일 월요일 오후 7시 TV CHOSUN ‘우리동네 건강왕’ 13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TV CHOS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