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순한 관찰이 아닌 찰나 속에 숨은 진실을 포착하는 프로그램에서 MC 강승윤이 시청자들을 대변하는 속 시원한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4월 8일 방송되는 ‘슈퍼캐치 진실의 눈’ 7회에서는 사선을 넘나드는 치안 최전선의 이야기가 생생하게 공개된다. 고액 세금 체납자들과 끈질긴 사투를 벌이는 징수팀과 쉴 틈 없이 돌아가는 평택지구대의 일상이 담긴다.
세금 체납자의 적반하장 현장, 오메가 징수팀의 끈질긴 사투!

‘진실의 눈’이 고액 세금 체납 징수를 재조명한다. 현장에서는 굳게 닫힌 문 뒤에서 모르는 척하는 체납자 가족의 황당한 연기가 이어진다. 또한 아내의 물건만은 지키겠다며 분노를 터뜨리는 체납자의 적반하장 모습까지 그려진다. 하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반드시 완납을 받아내겠다는 징수팀의 강력한 의지가 돋보인다. 이들은 어떠한 핑계 앞에서도 흔들림 없이 원칙적인 대응을 이어간다. 끝까지 추적하는 인천시청 오메가 징수팀의 치열한 추격 현장을 이번 방송에서 포착했다.
112 신고 최상위, 평택지구대 밀착 취재
평택지구대는 경기도 내 112 신고 건수 상위권을 기록하며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곳이다. 스토킹, 가정폭력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강력 범죄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음주 운전, 주취자 소란까지 일상과 맞닿은 각종 치안 위협이 집중된다. 예측 불가한 현장에서 경찰관들은 매 순간 긴박한 판단을 내려야만 한다. 이들은 신속하고 정확한 조치로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가장 바쁘게 돌아가는 야간 순찰 현장을 밀착 취재해 치안 최전선의 현실을 생생하게 담았다.

이번 방송에서는 강승윤이 MC로 나서 남다른 관찰력으로 결정적 순간마다 몰입도를 높인다. 그는 현장의 흐름을 예리하게 파악하며 황당한 상황이 발생할 때마다 거침없는 리액션을 쏟아낸다. 시청자들의 속을 뻥 뚫어주는 그의 시원한 반응이 무거운 현장 분위기 속에서도 프로그램의 재미를 확실하게 배가시킨다.
순간을 포착한 결정적 장면과 치열한 현장의 진실이 우리 사회에 어떠한 메시지를 던질지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진 : KBS